할렐루야

 

2011. 10. 19(화)

 

서울에서 강진군 마량면 마량리로 이사오신

 

이권봉.소혜영 성도님 가장의 심방을 목자님 모시고 다녀왔습니다

 

시골집 수리중으로 분주한 가운데 심방할 수 있도록 해주셨으며

 

 정성을 다한 맛있는 음식 제공에 감사드립니다

 

시골생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성도님의 많은 기도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할 때입니다

 크기변환_심방예배1.JPG 크기변환_심방예배2.JPG 크기변환_점심식사.JPG 크기변환_심방후.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