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각 지교회의 모든 성도님의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으로

 

저희는 오늘 희망을 보았고 가능성을 확인하였습니다

 

왜냐구요

 

 12일 안식일 예배에 20명의 성도가 모여서 예배를 드렸거든요

 

그 동안 강단에 서시는 목자님을 뵈올때 그저 죄송한 마음뿐이였지요

 

먼길을 달려오셔 영의 양식을 먹이고져 단에 서시는데

 

저희는 가뭄에 콩나듯  빈자리가 너무도 많았거든요

 

하나님 보시기에도 안타까움이 크셨을 거구요

 

저희는 쥐구멍이라도 찾고 싶은 심정이였죠

 

지금도 빈자리는 많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채워나가야죠

 

채울겁니다

 

지금 수문은  한사람 한사람이

 

먼곳에 출타를 하였어도 안식일 예배를 위하여 발길을 제촉하여 주시고

 

새벽기도에 30여분을 걸어서 오시는 성도님을 비롯하여

 

50여키로를 달려서 (1시간 소요) 오시는 분

 

한분 한분이 너무나도 소중한 분들입니다

 

전국의 많은 성도님들 전국의 미자립 교회를 위하여

 

지금보다 더 더 기도를 많이하여 주세요

 

특히 미자립교회에서 믿음 생활을 하셨던 도시의 성도님들께서는

 

자신의 믿음의 원천이었던 지방교회를 위하여

 

좀더 많은 기도와 관심과 사랑를 가져 주세요

 

그리하면 그들은 힘에 힘을 더하여 과거의 왕성했던 명예를 되찾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기도가 절실하게 필요한 때입니다 

 

이제는 새벽기도에 참석하시는 인원이 6명 정도이구요

 

이제는 목자님도 모셔야죠

 

총회납부금도 늘려나가야죠

 

모두가 한마음 한뜻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에 함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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