샬 롬 !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안효상 형제입니다.

 

오늘  2012년 1월 7일 여수룬 성가대 연습 말도 없이 중간에 와서 연습만 방해하고 (자동차 빼달라고 했다가...)

그냥 나가버렸네요.    아는 분이 갑자기 돌아가셨다고 연락이 와서 정신이 없었습니다. .... 

죄송합니다.   연습 자주 빼먹고  남성파트 단장이 되어서, 불성실하게 연습에 임하고,

정말 여러분들을 자주 실망시켜 드리는 것 같네요.

 죄송하고, 다음부턴 성가대 열심히 참여할께요~ 

 

그럼, 평안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