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간증]내 생각보다 높은 길-박효수 형제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아홉 살 때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전신마취에서 잘 깨어나지 못해 한동안 비몽사몽으로 지냈습니다. 며칠 뒤 정신이 들자 저는 답답하다며 선생님과 부모님께 빨리 내보내 달라고 졸랐고, 그렇게 일주일도 안 되어 중환자실을 나왔습니다. 주위에서는 다들 걱정했지만 저는 아주 빠르게 회복했습니다. 그런 저에게 의사 선생님이 "효수야, 너 다시 태어났는데 앞으로 어떻게 살 거야?" 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