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향기] 보이지 않는 손길을 통해 아름답게 세워지는 대방교회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 4장10절) 할렐루야, 대방교회의 곳곳에서 묵묵히 섬기고 계신 성도님들의 귀한 손길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교제하는 동안,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예배의 자리와 교회의 곳곳을 위해 묵묵히 섬기는 손길이 있습니다. 깨끗하게 정돈된 교회 주변과 화분, 가지런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