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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디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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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지혜로운 사람인가? (마7:24-17)

참예수교회 대방교회 안식일 오전예배

일시 : 2019. 6. 8. 

장소 : 서울특별시 동작구 알마타길 29 참예수교회 / 서울특별시 동작구 대방동 349-3

설교자 : 박은진 목자

제목 : 누가 지혜로운 사람인가?

주제성구 : 마태복음 7장24~27절

24 그러므로 누구든지 나의 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그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지혜로운 사람 같으리니
25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되 무너지지 아니하나니 이는 주초를 반석 위에 놓은 연고요
26 나의 이 말을 듣고 행치 아니하는 자는 그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 같으리니
27 비가 내리고 창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부딪히매 무너져 그 무너짐이 심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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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한 청지기에게 배우라 (눅16:1-13)

https://www.youtube.com/watch?v=p4taijaXvUw

 

 

참예수교회 천안교회 안식일 저녁예배

일시 : 2018. 10. 12

장소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대로 43 진주빌딩 /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쌍용1동 1176 유웅선내과 4층

설교자 : 이요셉 목자

제목 : 불의한 청지기에게 배우라

주제성구 : 눅16:1-13

1 또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어떤 부자에게 청지기가 있는데 그가 주인의 소유를 허비한다는 말이 그 주인에게 들린지라
2 주인이 저를 불러 가로되 내가 네게 대하여 들은 이 말이 어찜이뇨 네 보던 일을 셈하라 청지기 사무를 계속하지 못하리라 하니
3 청지기가 속으로 이르되 주인이 내 직분을 빼앗으니 내가 무엇을 할꼬 땅을 파자니 힘이 없고 빌어 먹자니 부끄럽구나
4 내가 할 일을 알았도다 이렇게 하면 직분을 빼앗긴 후에 저희가 나를 자기 집으로 영접하리라 하고
5 주인에게 빚진 자를 낱낱이 불러다가 먼저 온 자에게 이르되 네가 내 주인에게 얼마나 졌느뇨
6 말하되 기름 백 말이니이다 가로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하고
7 또 다른 이에게 이르되 너는 얼마나 졌느뇨 가로되 밀 백 석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하였는지라
8 주인이 옳지 않은 청지기가 일을 지혜 있게 하였으므로 칭찬하였으니 이 세대의 아들들이 자기 시대에 있어서는 빛의 아들들보다 더 지혜로움이니라
9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불의의 재물로 친구를 사귀라 그리하면 없어질 때에 저희가 영원한 처소로 너희를 영접하리라
10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된 자는 큰 것에도 충성되고 지극히 작은 것에 불의한 자는 큰 것에도 불의하니라
11 너희가 만일 불의한 재물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참된 것으로 너희에게 맡기겠느냐
12 너희가 만일 남의 것에 충성치 아니하면 누가 너희의 것을 너희에게 주겠느냐
13 집 하인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나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길 것임이니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길 수 없느니라

2018 남부 축구 한마당 개최

축구공 하나로 나누는 형제들의 교제와 화합의 한마당, 전주서 열려

전도 대상자들과 함께 즐기는 기쁨의 자리

공 하나만 있다면 별다른 장비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구. 올해도 전주 참예수교회의 주관으로 남부 축구 한마당을 열었다.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남아 있는 3월 25일, 전주교회를 비롯한 남부 지역 목자님들과 10여 교회 형제들 80여 명이 정읍 신태인 체육관에 모였다.

큰 일교차로 아침에 안개가 다소 짙었지만 전체 일정을 무리 없이 진행했다. 총 4개의 팀으로 나누어 풀리그로 진행했고 학생부의 경기는 별도로 치렀다. 하루 종일 많은 수의 경기를 치르다 보니 오후에는 다소 지치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부상자 없이 일정을 마쳤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 전주, 목포, 장항에서 전도대상자 총 7명이 함께 할 수 있었다. 처음 만나는 형제들과도 축구라는 운동을 통해 허물없이 함께 땀 흘리며 기쁨을 나누는 자리는 분명 다음의 만남도 편안하게 할 것이기에 형제들은 축구를 통한 전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이런 행사가 성사되기까지 전주 교회 청년들의 준비와 자매들의 식사 봉사가 있었다. 경기의 승패로 희비가 엇갈리기도 하지만 축구 한마당의 목적은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데 있지 않다. 시상도 없다. 같은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더욱 우애를 돈독히 한다. 교제하고 봉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배운다.

3월, 초록 그라운드에서 피운 사랑과 기쁨이 각 교회에서 더욱 성장하기를 기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