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2024년 새로운 임원 8명이 선출됐습니다.

교무 임원 : 김명희 집사, 김찬민 형제

전도 임원 : 배혜정 자매, 안희수 형제

총무 임원 : 강현숙 자매, 김정기 형제

재무 임원 : 김민 형제, 노준영 형제

 

수원교회는 2024년 목표로

“예수그리스도를 따라 장성하는 교회”를 정했습니다.

우리 수원교회가 하나님께 기쁨을 드릴 수 있도록 새로운 임원을

세워주셨음을 믿습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새로운 임원들의 다짐을 인터뷰 했습니다.

 

[교무] 김명희 집사

편안하고 안일한 신앙생활을 책망하듯이 갑자기 많은 직분들이 맡겨졌습니다.

당황스럽고 부담스러웠으며 걱정이 앞섰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 내 인생에서 하나님의 일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때라는 생각에 감사함으로 순종하기로 했습니다.

주의 일은 나의 능이 아니라 부족한 나를 통해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심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혼자가 아니라 많은 동역자들과 합력해서 주의 선하신 뜻을 이뤄가는 것임을 알기에

담대함으로 나가기로 했습니다. 아름다운 직분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며 성령과 지혜가 충만하여

주의 일에 힘쓰는 자 되기를 소망합니다.

 

[교무] 김찬민 형제

교무임원으로 봉사 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교회사역에 있어 중요한 자리임을 알기에 걱정과 부담이 앞서지만 그만큼 하나님을 찾고,

의지하는 마음도 많이 생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사역을 하기에 앞서 걱정부터 먼저하는 부족한 점이 많은 저이지만,

하나님께서 채워주시고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뜻하신 바를 이루시는, 그리스도를 따라 장성하는 수원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전도] 배혜정 자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올해 전도 임원을 맡게 되었습니다.

임원 추천 때 전도 임원은 아니길 바랐습니다. 부족한 성경 지식, 소극적인 성격, 여러 핑곗거리,

그런 제게 전도는 어렵게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제가 잘 감당할 수 있을지 두렵고 걱정스럽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주님께 받은 사랑이 너무 크고 복음의 빚진 자로서 기회가 주어졌을 때 내가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는 생각도 듭니다. 세상일에는 아등바등 마음을 쓰고 밤을 새우기도 하면서,

교회를 위해 얼마나 일했는지 부끄럽기만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할 때 가장 보람 있고

가치있다는 것을 압니다. 주님이 제자들에게 마지막 부탁하신 말씀을 기억하고 부족하지만 저도

이 일을 충성되게 잘해 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주님께서는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항상 힘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도구로 쓰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도록 나 자신을 다듬고 맡겨 주신 전도 임원의 사명을 잘 감당해 낼 수 있도록

담대한 믿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전도] 안희수 형제

전도 임원을 허락하고 맡겨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전도 임원이라는 중책을 맡게 됐을 때, 걱정이 앞선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아직 부족한 제 자신을 돌아보게 됩니다. 

하지만 한 치의 망설임 없이 순종했습니다. 그 이유는

제 삶의 매순간 하나님의 함께하심이 없었다면, 지금의 제가 없었을 것임을 잘 알기 때문입니다.

주의 은혜와 긍휼로 살아가기에 조금이라도 보답해야 함을 늘 느낍니다.

한 없이 부족한 종이지만, 하나님의 능력을 나타내는 도구로 쓰임 받는다는 생각에

감사와 기쁨이 더 큽니다.

2024년 12월 신도대회를 통해, 올 한해를 결산 보고 드릴 때.

하나님 앞에 조금이나마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저와 수원 교회 되길 기도합니다.

 

[총무] 강현숙 자매

총무 임원으로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은 임원을 처음으로 맡아서 뭐가 뭔지 잘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잘 인도해 주실 거라 믿습니다.

신앙적으로나 인격적으로 많이 부족한 저에게 이렇게 큰 업무를 맡겨 주셔서 걱정이 앞서지만,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기회로 인해 주님께서 저에게 큰 뜻으로

성장할 기회를 주신 것이라고 믿고 기쁜 마음으로 나아가겠습니다.

 

[총무] 김정기 형제

총무 임원 이라는 직책이 아직은 무겁게 느껴지지만 하나님께서 무거운 짐을 덜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주를 힘입어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을, 교회를 낮은 자세를 섬기면서 제 자신이 신앙 안에서

더욱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섬김을 통해 저와 교회가 더 발전하길 기도합니다.

 

[재무] 김 민 형제

할렐루야! 먼저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부족하나마 재무 임원으로써 하나님과 성도님들께 봉사하는

한 해가 되길 원합니다. 임원의 역할이 중요함을 알기에 교회 운영에 누가 되지 않도록

노력하고 제 개인의 신앙도 깊어지기 원합니다.

 

[재무] 노준영 형제

많이 부족한 제 자신을 잘 알기에 재무임원을 맡는다는게 아직도 부담스럽고 자신이 없습니다.

하지만 평생 미지근한 신앙생활을 해왔던 저에게 주신 하나님의 기회이자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맡겨주신 일에 열심히 해보자고 계속 다짐합니다. 교회일은 개인의 뛰어남 보다 “하나님의 뜻과 맞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가?”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제는 제 자신이 기도와 간구로

하나님께 가까이 다가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신앙적으로 성장하여 믿음 안에서 장성하는 저와 교회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