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2022년 1월 겨울방학을 맞아 외삼촌 댁인 부산에 놀러 갔습니다.

사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집으로 가야했는데

나이가 같은 사촌이 있어서 아동부 영은회에 같이 참석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엄마에게 말씀드리고 부산에서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3학년이라 처음으로 아동부 영은회에 참석할 기회가 주어져서 기대도 되었고

처음으로 참석하는 아동부 영은회라 떨리기도 했습니다.

모든 가족들이 영은회 때 기도 열심히 해서 성령 꼭 받으라고 말씀해주셔서

성령을 받고 싶은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말씀 시간에도 말씀을 잘 듣고 기도 시간에 최선을 다해 기도했습니다.

영은회 첫째날 기도를 할 때 마음이 편안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내가 잘못한 것들이 생각나서 회개 기도를 하다보니 기도를 하며 눈물이 났습니다.

둘째 날은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교회로 갔습니다.

그리고 마음을 다해서 찬양하고 말씀 듣고 기도했습니다.

두번째 기도가 끝나고 유태랑 소명이가  성령의 감동이 있다고 목자님들이 말씀하시는 걸 듣고 더 열심히 기도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기도가 끝날 때까지 성령을 받지 못하고 6명이 성령의 감동만 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목자님들께서 6명만 남아서 더 기도하자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때 저는 꼭 성령을 받고 싶다고 생각하며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갑자기 눈물이 나고 손이 움직이고 방언이 나오는데 성령 받은 것 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기도가 끝나고 목자님께서 4명이 성령을 받았다고 이야기해주셨습니다.

저와 사촌 유태가 같은 날 성령을 받아서 우리는 서로 안아주며 기뻐하고 축하했습니다.

  
성령을 받았으니 앞으로 더 열심히 기도하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의 자녀답게 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