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성령을 받은 수원교회 박민서 형제를 소개합니다.

 

Q1. 자기소개를 간단하게 해주세요.

박민서 형제 : 수원교회 22살 예비 부사관 박민서 입니다.

 

Q2.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상황이었나요? (부대에서의 상황 등을 설명해주세요)

그리고 어떤 마음가짐으로 기도했었나요?

박민서 형제 : 동계 영은회 당시 성령의 감동이 있는 상태로 영은회를 마치게 되었습니다. 부대 복귀한 후에도 성령의 감동이 있었다는 것을 기억하면서 매일 밤 성경을 2시간 가량 읽고 당직 간부님의 양해를 얻어 미사용 시설에서 10~15분 정도 기도를 했습니다. 이때 기도 제목은 성령을 달라고 하는 것도 있었지만 성경을 읽음에 있어 깨달음과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를 달라고 기도 했고 하나님께 저 자신을 온전히 맡길 수 있게 해달라고 기도 했습니다.

 

Q3. 성령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었나요?

박민서 형제 : 손과 몸 그리고 머리가 떨리는데 이것이 내가 정말 성령이 받은 것이 맞나 생각하며 셀 수 없이 많은 의심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몇번이고 멈추었다가 기도했다가를 반복 했습니다. (팩트: 기분은 좋고 얼떨떨 했지만 의심이 드는 마음에 내가 성령 받고 싶은 마음에 기도 할때 내가 일부러 떠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다)

 

Q4. 성령을 받은 후 달라진 점이 있나요?

박민서 형제 : 성령을 받기 전에는 기도할 때 정신이 좀 산만했던 거 같은데 받고나니 기도할 때 집중해서 기도하는 것이 수월해졌습니다.

 

Q5. 앞으로의 신앙생활에 대해 다짐 한 마디 해주세요.

박민서 형제 : 성령의 충만함을 위해 기도에 힘쓰고, 내가 그리스도인으로써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기 위해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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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작성 : 안희수 형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