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같은 신앙 안에서 아름다운 사귐을 갖게하시는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요일1:3) 우리가 보고 들은 바를 너희에게도 전함은 너희로 우리와 사귐이 있게 하려 함이니 우리의 사귐은 아버지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함께 함이라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던 고3 졸업생수련회 4박 5일의 일정(1.11~15)이 모두 마쳤습니다. 무사히 모든 일정을 보내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전에서 시작해 통영, 거제, 부산, 안동을 거쳐 다시 대전으로 돌아오는 여정 동안에 요셉과 함께하며 앞으로 펼쳐질 20대의 나를 지켜줄 신앙관, 직업관, 이성관에 대해 배웠습니다. 아이들이 배우고 다짐한 것들을 마음에 잘 새기길 바랍니다. 또래들과 함께했던 기억들을 잊지 않길 비랍니다. 함께 연결되어 하나님과 동행하는 끊어지지 않는 삼겹줄이 되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