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강남교회에는 ‘안내봉사’라는 새 사역이 생겼습니다. 안식일 아침마다 전도임원, 신도회 회장.전도가 교회에 오는 성도들을 반갑게 맞이하는 봉사입니다. 안식일을 기억하여 하나님의 성전으로 돌아오는 성도들에게 “할렐루야” 건네는 인사는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따스함이 느껴집니다. 추운 바람에는 핫팩을 들고 쌀쌀한 날씨에는 목도리를 여미며 봉사하는 봉사자들이지만 한결같이 ‘좋았다’라고 말씀하시는 데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함께 하기에 가능한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더우나 비가 오나 한결같이 이어질 이 안내봉사가 강남교회로 향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에 작은 힘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께서 그 자라나신 곳 나사렛에 이르사 안식일에 늘 하시던 대로 회당에 들어가사 성경을 읽으려고 서시매(눅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