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12월 7일 일요일, 교사지원단 사역팀이 원주교회를 방문하여
“청년의 때, 창조자를 기억하라” 라는 주제로 성경캠프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를 진행하기 한 달 가량 전부터 교사들은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매일 합심 기도로 성령의 인도를 구하였습니다.

행사 전날인 안식일 저녁에 대방, 안양, 전주 교회에서 교사지원단 사역을 맡고 있는 교사분들께서
미리 도착하여 원주교회 교사들과 함께 저녁을 함께하고 교류하며 다음날 행사를 위한 회의 및 준비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날 저녁은 원주교회 한 형제님께서 정성과 사랑을 담아
직접 준비해 주신 식사로 더욱 풍성해졌으며,
그 섬김을 통해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따뜻한 은혜와 사랑을
다시 한번 깊이 느낄 수 있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망의 성경캠프 당일, 교사지원단 교사들은 아동학생부와 함께
찬양과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신앙의 근간이 되는 하나님과 성령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성경캠프 프로그램은 이제 막 믿음의 싹을 틔우려는 학생들뿐만 아니라
이미 신앙생활을 실천하고 있는 학생들도 부담 없이 따라가며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그 덕분에 학생들과 교사들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교제하며
하나님께 한 걸음 더 가까이 나아갈 수 있는 하루를 알차게 보냈습니다.

 

 

섬김을 위해 오랜 시간 기도로 준비하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와 주신 교사지원단 사역팀과 모든 일정 가운데 함께하시며 학생들에게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행사를 무사히 인도해 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