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수원교회 사청부는 3월 1일 당일,

25년 3월 결혼 후 대전으로 전출한 선규형제 가정에 방문했습니다.

희민 자매와 꾸린 신혼집에서 다과와 함께 교제하고

함께 주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각 가정에서 준비한 선물을 전달 하며,

초대해준것에 대하여 감사를 표현하기도 했습니다.

사랑과 정성으로 맞이해준 부부 덕분에,

(줄서서 먹는 디저트를 준비해주어 모두가 감사히 먹었습니다)

주 안에서 즐거운 교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다시 한 번 느끼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소중한 하루를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