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간증]출산간증-로위나 자매님
[출산간증] 2024년 2024년은 저희 둘째 딸이 떠남으로 인해 인생 최악의 시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이 힘들고 고통이 큰 한 해였습니다. 그 고통을 매일 열심히 견디어 나가도 항상 마음속에 구멍이 뻥 뚫린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2024년 10월 새로운 생명이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임테기의 두 줄을 확인했을 땐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지만 동시에 둘째 때의 기억으로 [...]
[출산간증] 2024년 2024년은 저희 둘째 딸이 떠남으로 인해 인생 최악의 시기 중 하나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많이 힘들고 고통이 큰 한 해였습니다. 그 고통을 매일 열심히 견디어 나가도 항상 마음속에 구멍이 뻥 뚫린 기분이었습니다. 그러던 중 2024년 10월 새로운 생명이 우리에게 다가왔습니다. 임테기의 두 줄을 확인했을 땐 너무나 기쁘고 행복했지만 동시에 둘째 때의 기억으로 [...]
올해는 특히 하나님께서 안양교회의 아동들과 학생들에게 성령을 부어주시는 은혜가 가득했습니다. 이번 여름에는 하나님께서 주시는 귀한 선물인 성령을 받은 중학생들이 있습니다. 그렇게도 간구하던 성령을 받은 학생들의 감사를 담은 간증을 나누고자 합니다. 1. 성령을 받기 전 나는 어땠나요? (신앙의 모습, 성령에 대한 마음 등) 진태* : 이전에는 필요할 때만 기도를 했어요. 최근에는 전보다 많이, [...]
안양교회에서는 학생부와 대학사청부가 하나의 청년부를 구성하고 있습니다. 이번 호에서는 2025년 여름에 있었던 청년부의 행사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여러 선생님의 수고 덕분에 행사들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안양교회 학생부, 대학사청부가 하나님 안에서 바르게 성장하도록 많은 관심 가져주시기 바랍니다! 1. 친구초청예배 7월 12일 토요일에는 ‘청년시절의 행실을 깨끗케 하라’라는 주제로 친구초청예배가 있었습니다. 초대할 친구에게 줄 엽서를 미리 [...]
할렐루야, 안양교회의 자랑, 애찬부를 소개합니다. 애찬부는 교회가 생동감 있게 운영되도록 성도들의 식사를 맡고 있는 중요한 기관입니다. 여느 교회처럼 여신도회를 중심으로 안식일 점심식사 준비가 주된 일이지만 영은회를 비롯해 다양한 교회행사 애찬을 맡고 있습니다. 먼저 애찬부를 총괄하고 계시는 여신도 회장님과 간단한 인터뷰를 하겠습니다. Q 안녕하세요! 미경 자매님, 여신도회를 꽤 오래 섬기고 계시죠? A 네, 올해가 벌써 [...]
나를 인도하시는 나의 하나님 안양교회 김세* 형제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이 시간 ‘나의 인생의 목자이시며 저를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간증하고자 합니다.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지어다 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의 모든 기사를 말할지어다” (시편 105:1~2) 7년 만의 간증을 저는 기쁨 가득한 시간으로, 아무런 걱정 [...]
제목: 히스기야의 기도(사 37:1~7) 일시: 2025년 7월 29일 화요일 예배 설교자: 장종규 목자 -히스기야를 통해 본 기도의 참된 자세- 본문은 남유다의 히스기야 왕 때 아수르 군대가 남유다를 침공했고, 유다의 모든 성을 함락시키고 마지막으로 예루살렘성의 함락을 앞둔 상황에서 히스기야 왕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내용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가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기도의 참된 자세를 살펴보겠습니다. 하나님을 가장 먼저 [...]
지난 2025년 8월 9~10일 까지 수원교회 청년부는 비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이번엔 특별히 동부 교회를 방문하여 동부 교회 청년부와 교제의 시간도 가졌습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 안에서 건전한 믿음 생활을 통하여 하나님의 바른 일꾼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제목 : 변화된 사울 본문 : 행9:17~25 무더운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늘 그렇듯, 시간이 해결해 줄 것입니다. 그런데 성도여러분! 여름이 있어야 가을의 풍성한 수확이 있습니다. 여름의 무더위가 있어야 결실이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의 신앙에도 고난의 시간이 있어야 우리의 신앙이 열매를 맺습니다.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우리의 신앙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어야 겠습니다. 사울은 어떤 변화를 [...]
2025년 8월 2일 (토) 설교제목: 그가 찔림은, 그가 상함은 본문: 사 53:1-12 설교자: 박은진 목자님 1 우리의 전한 것을 누가 믿었느뇨 여호와의 팔이 뉘게 나타났느뇨 2 그는 주 앞에서 자라나기를 연한 순 같고 마른 땅에서 나온 줄기 같아서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의 보기에 흠모할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3 그는 멸시를 받아서 사람에게 싫어버린 [...]
“보이지 않는 곳에서 교회를 움직이게 하는 숨은 엔진!” 총무부는 마치 집안의 살림꾼처럼, 교회가 원활하게 운영되도록 조용히, 꼼꼼히, 그리고 땀나게(!) 움직이는 부서입니다. 혹시 예배당이 늘 깨끗하고, 냉난방이 적절하고, 소모품이 떨어지지 않고, 주차가 편하셨던 적 있으신가요? 그건 바로 총무부의 은밀한(!) 활약 덕분입니다 😊 총무부는 이런 일을 해요! 🖇️ 행정팀 – "기록하고, 정리하고, 준비합니다!" 신도명부, 출석부, 교적 관리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