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메시지] 은혜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눅 1:26-38)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는 단순히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거룩한 도구로 쓰임받기 위해 선택된 사람입니다. 마리아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며 쓰임받았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택하시고, 성령 충만을 통해 준비시키십니다. 순종과 헌신의 길에는 희생이 따르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은 영광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는 단순히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거룩한 도구로 쓰임받기 위해 선택된 사람입니다. 마리아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며 쓰임받았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택하시고, 성령 충만을 통해 준비시키십니다. 순종과 헌신의 길에는 희생이 따르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은 영광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자매님들은 단순한 병문안이 아니라, 제게 믿음의 길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마음으로 오셨습니다. 놀랍게도, 그날 4인 병실에는 다른 환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계셨던 세 분의 환자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퇴원하였고, 저는 조용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퇴원하면 친구가 소개해준 교회에 가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제목 : 새 시대를 준비하는 사람들 본문 : 행1:12~26 성경의 각 시대에는 하나님께서 적절하게 일꾼들을 사용 하시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홍수의 시대엔 노아, 정복의 시대엔 여호수아 등. 지금은 어떤 시대일까요? 지금은 늦은비 성령의 시대입니다. 또한 우리는 이 땅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워가는 일꾼들입니다. 오늘의 말씀을 통하여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교훈을 얻을 수 있습니다. 1. [...]
[말씀제목] 아름다운 동역자 [본문말씀] 행 18:1~4 [설교자] 홍영석 목자님 [설교일] 2025/2/8 (토) 그 후에 바울이 아덴을 떠나 고린도에 이르러 아굴라라 하는 본도에서 난 유대인 한 사람을 만나니 글라우디오가 모든 유대인을 명하여 로마에서 떠나라 한 고로 그가 그 아내 브리스길라와 함께 이달리야로부터 새로 온지라 바울이 그들에게 가매 생업이 같으므로 함께 살며 일을 하니 그 생업은 천막을 [...]
2025년 1월,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은 날부터 하나님께서는 두 명의 자녀에게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 중 반가운 얼굴, 박성숙 자매님께서 귀한 간증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박성숙 자매님은 엘레사벳 한정순 모친의 자녀로 오랜 시간 떠나계시다 다시 강남교회로 돌아오신 아비가일 소속 성도 입니다. 남편과 함께 열심히 신앙생활 중이신 박성숙 자매님의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라는 고백, 시작합니다. 에벤에셀 “여호와께서 [...]
끝까지 나를 붙드신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간증을 준비하면서 제가 살아온 지난날을 한 번 다시 돌아봤습니다. 저는 정말 하나님께서 너무 사랑하신다는 것을 새삼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자칫 탈선했을 수도 있었던 순간, 큰 사고로 이루어질 수 있었던 순간, 큰 사건에 휘말릴 뻔했던 순간 등 많은 일들 속에서 늘 저를 지켜주시고 내가 가야 할 [...]
할렐루야! 안양교회 청년부의 "오늘의 찬양 추천곡(오찬추)"을 소개합니다~ [주께 돌아가는 길] "저기 멀리 나만을 기다리는 아버지 마음에 주께 돌아가는 길 나를 받아 주소서" 돌아온 탕자의 비유를 주제로 만든 찬양으로 죄책감과 두려움 때문에 아버지께 돌아가지 못하는 가사를 잘 담고 있습니다. 살아가며 하나님께 크고 작은 죄를 지어 그로 인해 생기는 죄책감으로 하나님 앞에 서기가 두려울 때가 있습니다. 이 [...]
할렐루야, 오랜 신앙의 방학을 마치고 안양교회에서 다시 즐겁게 신앙생활을 하고 계신 김*애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작년에는 사랑스러운 두 딸, 채은이와 서은이가 세례를 받는 기쁜 일이 있었습니다. 주님 안에서 예쁘게 자라가는 두 아이의 엄마이자 한나회의 막내인 김*애 자매님의 인터뷰를 지금부터 시작하겠습니다. Q1.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4남매 중 차녀이고 지금은 결혼해서 남편과 딸 둘이 있습니다. Q2. 신앙생활은 [...]
할렐루야~ 2025 안양/인천 연합 청년부 성경캠프를 소개합니다! 지난 2월 8일에서 9일(1박 2일), 안양/인천교회 연합 청년부 성경캠프가 있었습니다. 성경캠프는 안양교회에서 매년 한 번 청년부(중고등부, 대학사청부)를 대상으로 1박 2일 동안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성경캠프라는 이름답게 청년들의 신앙 성장에 도움이 되는 주제를 선정하여 강의도 듣고 여러 활동도 하는 교육 행사입니다. 작년부터 인천교회와 연합으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이번 성경캠프의 주제는 ‘성경 [...]
한 해의 마지막 안식일, 강남교회는 오래된 역사 '송년예배' 가 있습니다. 2024년에도 어김없이 12월 마지막 안식일 '송년예배'를 통해 온 성도가 다 같이 모여 하나님 앞에 하나 되는 시간을 가지었습니다. 2024년 송년예배를 반추하며 새로이 맞이할 2025 강남교회도 기대해 봅니다. 사회자 이정훈 교무님의 인사말과 함께 시작한 송년 예배는 <2024 송년예배 순서> 1. 찬양 2. 2024년 한 해를 돌아보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