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활동

홈으로/선교/활동

2019 미디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2019 미디어콘텐츠 공모전 수상작

영상부문 수상작

대상

안식일 불감증
거제교회 학생부

금상

주님의 참된 교회
안산교회 박혜진

은상

참예수교회 기본신앙 - 세례
수원교회

음원부문 수상작

대상

끝없는 사랑
분당교회 백하영

금상

내 마음 노래합니다
동부교회 강민준
영상으로 보기

은상

참예수교회 기본신앙
수원교회 빛울림
전체듣기

2018 교사훈련학교 개최

교회학교 신입 교사의 2년 교육과정

성경 묵상, 학생 이해, 교수법, 성교육 등 실질적 도움이 되는 주제별 학습

지난 7월 14일부터 2박 3일간 총회에서 각지 교회 교회학교 교사들을 양성하기 위한 교육이 이루어졌다. 각지 교회에서 이제 막 교사로 사역하기를 희망하는 37명의 성도들이 한 자리에 모여 교육생으로서 주제별 강의를 듣고 실습하며 실전 역량을 키웠다.

교사훈련학교가 생소한 행사는 아니다. 하지만 그 성격이 바뀌어 올해와 같은 내용과 취지로 열린 것은 처음이라고 할 수 있다. 과거 오랜 기간 교사훈련학교는 영은회 교사들을 교육하는 자리였다. 그러다가 2017년에는 각지 교회 교회학교 교육의 편차를 해소하고자 ‘교사훈련학교’라는 이름에 걸맞게 새로 내용을 구성하여 실시하였다. 이 자리에는 각지 교회의 신입교사부터 경력이 많은 교사들까지 참여하여 현장에서 교사들이 겪는 어려움 극복에 도움을 줄 수는 있었지만, 교육생들의 수준 차이가 있어 신입교사들만을 위한 훈련과정이 따로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여, 올해부터는 변경된 체계로 교사훈련학교를 다시 시작했다.

교사훈련학교는 2년 교육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1년차인 올해는 성경묵상, 중고등학생 이해, 교수법, 성교육을 교육했고, 내년에 실시될 2년차에는 교사의 정체성, 유아교육, 위기학생 돌봄, 배움의 원리, 예배와 찬양 인도를 주제로 교육한다.

20여명의 교사들이 주제별로 연구하여 강의와 실습을 진행했다. 4개조로 나눠 로테이션 방식으로 학습을 했고 후에 심화학습 주제를 선택하여 깊이 있는 연구와 실습을 했다. 어려운 내용이지만 현장에서 꼭 필요한 내용이어서 참가한 예비교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그 외에 선택활동 시간에는 레크리에이션, 책갈피 만들기, 성경 그림책 만들기, 페이퍼 프로토타입을 이용한 앱 만들기 등 분반 시간 외에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에 유용할 프로그램도 제공했다.

“교회학교 교사들의 사명감을 높이고 그 자질을 향상시켜는 일은 앞으로 참교회의 진리를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승하기 위해 중요한 일”이라는 책임 목자님의 말씀처럼 60여명의 교사, 학생 모두 진지하게 참여하였다.

2018 교회음악 세미나 개최

한국 참예수교회 내 교회음악 보급 및 성장을 위한 세 번째 전국 모임, 전주서 열려

70주년 기념 예배를 위한 리허설 역할

2018년 4월 29일 전주교회에 전국 각지 교회의 성가대원과 오케스트라팀이 모여 찬양을 위한 세미나를 열었다. 교회음악 세미나는 한국 참예수교회가 한 교회로서 찬양을 각 교회에 보급하고 정교한 찬양을 위해 지난 2016년 처음 시작되었다. 올해는 특히 한국 참예수교회 선교 70주년을 맞아 11월에 각 지역(북부, 남부, 경상)별 기념예배에서 부를 찬양을 함께 연습하고 점검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 행사에 북부, 남부, 경상 지역에서 모두 125명이 참석하였고 합창 분야와 오케스트라 분야로 나누어 연습했다. 함께 연습한 곡은 복음성가 ‘주의 손에 나의 손을 포개고’와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한 ‘True Jesus Church’이다. 오전에 합창 분야 4성부별로 각 성부 리더의 지도 아래 연습하고 오케스트라 분야는 한 자리에 모여 합주 연습을 했으며, 오후에는 지역별로 나누어 통합 연주 연습을 했다.

작년과 달리 올해는 전주교회에서 개최하여 더 많은 인원들이 좀 더 효과적으로 연습할 수 있었다. 각 지역에 흩어져 있지만 목소리와 악기로 하나님께 같은 찬양을 드린다는 마음에 세미나에 참석한 형제자매들이 감동할 수 있었다. 또한 “교회음악에 헌신하는 많은 성도간의 연습 및 교제를 통해 전반적 수준 향상을 도모할 수 있었고 70주년의 의미를 다시금 새기면서 동시에 각 권역별 사전 리허설의 역할을 수행하는 자리”였다고 진행 책임을 맡은 자매는 전했다.

 

2018 남부 축구 한마당 개최

축구공 하나로 나누는 형제들의 교제와 화합의 한마당, 전주서 열려

전도 대상자들과 함께 즐기는 기쁨의 자리

공 하나만 있다면 별다른 장비 없이 즐길 수 있는 스포츠, 축구. 올해도 전주 참예수교회의 주관으로 남부 축구 한마당을 열었다. 아직은 쌀쌀한 기운이 남아 있는 3월 25일, 전주교회를 비롯한 남부 지역 목자님들과 10여 교회 형제들 80여 명이 정읍 신태인 체육관에 모였다.

큰 일교차로 아침에 안개가 다소 짙었지만 전체 일정을 무리 없이 진행했다. 총 4개의 팀으로 나누어 풀리그로 진행했고 학생부의 경기는 별도로 치렀다. 하루 종일 많은 수의 경기를 치르다 보니 오후에는 다소 지치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부상자 없이 일정을 마쳤다.

특별히 이번 행사에 전주, 목포, 장항에서 전도대상자 총 7명이 함께 할 수 있었다. 처음 만나는 형제들과도 축구라는 운동을 통해 허물없이 함께 땀 흘리며 기쁨을 나누는 자리는 분명 다음의 만남도 편안하게 할 것이기에 형제들은 축구를 통한 전도에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이런 행사가 성사되기까지 전주 교회 청년들의 준비와 자매들의 식사 봉사가 있었다. 경기의 승패로 희비가 엇갈리기도 하지만 축구 한마당의 목적은 승리의 기쁨을 누리는 데 있지 않다. 시상도 없다. 같은 팀으로 호흡을 맞추며 더욱 우애를 돈독히 한다. 교제하고 봉사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배운다.

3월, 초록 그라운드에서 피운 사랑과 기쁨이 각 교회에서 더욱 성장하기를 기도한다.

2017년 – 인터넷 선교세미나

 2017년 5월, 어느날

총회에서는 ‘인터넷 선교세미나‘를 참석하기 위해 오신 분들로 가득했습니다! 장종규 목자님 께서는 세가지 이유를 들어

인터넷 선교가 필요한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1. 시대적 선교 환경의 변화

2. 효과적인 방법

3. 마지막 시대 선교 사명  그리고, 임성열 목자님 꼐서는

인터넷 선교를 위해 무엇을 준비 해야할지 알려주셨습니다.

그리고 선교 세미나를 참석하신 분들을 중심으로

미디어조, 홍보조, 문선조로 나누어 활동을 계획했습니다. 다음 사진들은 구성된 조별로 앞으로 어떻게 진행 할지 회의를 하는 모습입니다!

그리고 각 조별로 구상한 선교방법준비 및 필요사항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렇게 첫 ‘인터넷 선교 세미나‘는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앞으로 인터넷을 활용하여 선교더 자유롭게 넓게 퍼져 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2017년도 전국 청년 리더교육 – 그리스도의 일꾼

2017년 9월, 이번에는 청주에 있는 참예수교회에서 전국 청년 리더교육을 했습니다.

어떤 모임이였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출발!!!

이번  청년 리더쉽 교육은 말레이사이에서 오신 판 이사야집사님께서 강의를 해주셨습니다!

 

 

 

 

 

 

 

 

 

 

 

 

 

총  4번 으로 나누어 강의를 진행해 주셨는데요! 

과연, 그  4번의 강의어떤 내용이었는지 한 번 알아볼까요?

일꾼은 일을 하는 사람,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을 말합니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의 일꾼이 되기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먼저, 힘써 여호와를 알아야 합니다! (호6:3)

1. 기회를 잘 붙잡아라

2. 몸을 돌려 하나님을 볼 수 있어야 한다.

3. 관계 속으로 들어갈 수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일꾼!  사역자의 원동력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끊임없는 신앙의 성장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첫째, 하나님의 영의 무리를 얼마나 충만케 하고 있는가

둘째, 나는 하나님의 일을 어떤 생각을 가지고 해야하는가  에 대해서 생각을 해봐야 합니다!이렇게 두번째 강의를 마치고

다같이 맛있는 점심을 먹고 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점심을 먹고,

즐거운 찬양예배를 통해 오후의 첫 시작을 알렸습니다!그리고 이어서 

사역자의 모범이라는 주제로 3번째 강의를가 시작됐습니다. 

바로, 빌립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알아봤는데요!

1. 환경이 어떠하던지 섬김을 멈추지 않는 것

2. 언제 어디서나 섬김을 멈추지 않는 것

3. 자발적으로 하나님의 뜻을 찾아 섬김을 하는 것

4. 능력이 있는 섬김을 하는 것

5. 즉시 섬김을 하는 것

마지막 4번째 강의로는 

선교를 다니셨던 간증에 대해 사진과 함께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시간은 기도회 시간이었습니다.

목자님 께서는

“강의시간에 들은 내용 그리고 뜨거워진 마음을 가지고 앞으로의 신앙생활을 해 나갈 수 있는 그런 우리가 됩시다!”

라고 하셨습니다. 

이렇게 아쉬운 첫 전국 청년 리더 교육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여호와를 알자 힘써 여호와를 알자

  그의 나오심은 새벽빛 같이 일정하니 비와같이,

땅을 적시는 늦은 비와 같이 우리에게 임하시리라 하리라”

-호세아 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