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5월 10일 천안교회에서는 세례식과 야유회가 하나님 은혜 가운데서 진행되었습니다.

따뜻한 날씨 속에서 60명의 성도님들이 함께 참석하여 세례식을 한마음으로 축복해주시고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두 분이 세례를 받고 새 생명을 얻어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귀한 역사가 있었습니다. 먼 서부 교회에서도 이번 세례식을 축하해주시기 위해 오신 성도님도 있는 만큼 세례 받은 분들을 축하해주시고 천안교회 성도들의 축복 찬양과 함께 더욱 은혜를 나눌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세례받은 영혼들이 믿음 안에서 더욱 굳건히 서 가도록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또 세례식을 마친 후 성도들이 야유회를 통해  함께 교제를 나눌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양한 레크레이션을 통해 성도간의 더욱 밝은 웃음을 나눌 수 있었고, 맛있는 점심과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주님 안에서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한재구 형제님 (1989년생)

이화연 자매님의 직장 동료로 지내던 중, 자매님의 어머니이신 이은숙 자매님의 권유로 처음 교회에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후 성실하게 성경공부에 임하던 가운데 기도 중 마음의 떨림을 체험하였고, 세례식 2주 전에는 성령을 받았습니다.

세례를 받은 후에는 “제가 이렇게 참예수교회에 다닐 줄은 몰랐습니다” 라고 소감을 전하며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습니다.

 

곽건 형제님 (2024년생)

조혜인 자매님의 아들인 곽건 어린이도 세례를 받아 믿음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게 되었으며,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기뻐하고 감사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고 모든 성도님들과 함께 기뻐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 안으로 들어오는 영혼들이 더욱 많아지고 또 이 영혼들이 하나님 안에서 굳건한 믿음으로 성장해갈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