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각양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베드로전서 4장10절)
할렐루야, 대방교회의 곳곳에서 묵묵히 섬기고 계신 성도님들의 귀한 손길을 소개합니다!
우리가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교제하는 동안,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예배의 자리와 교회의 곳곳을 위해 묵묵히 섬기는 손길이 있습니다.
깨끗하게 정돈된 교회 주변과 화분, 가지런히 준비된 주보, 예배 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식사,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자판기와 성도님들의 발걸음을 돕는 차량 등.
우리가 자연스럽게 누리고 있는 이 모든 것 뒤에는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에서 시간과 마음을 드려 섬기는 손길이 있습니다.
[화분 관리와 주변 환경 정리]






교회에 들어서면 곳곳에서 마주하게 되는 화분과 깨끗하게 정돈된 주변에는 정성스러운 손길이 있습니다. 계절마다 꽃과 식물을 돌보고, 떨어진 낙엽과 쓰레기를 정리하며 교회 주변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고 있습니다.
또한 예배 때마다 강대상에 꽃 화분을 준비하여 예배 공간을 아름답게 채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길에도 그곳을 정돈하는 누군가의 손길이 있습니다.
[자판기 관리]

교회 안에서 우리가 편리하게 이용하는 자판기에도 이를 관리하고 살피는 손길이 있습니다. 작아 보이는 일이지만, 누군가 꾸준히 관심을 가지고 관리하기에 우리의 작은 필요가 채워지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량 봉사]


교회를 오가는 성도님들을 위해 차량으로 섬겨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차량을 운행하며 성도님들이 안전하게 예배의 자리까지 올 수 있도록 돕습니다. 성도님들의 한 걸음 한 걸음을 위해 시간과 수고를 내어주는 귀한 섬김입니다.
[주보 봉사]


주보 한 장이 성도님들의 손에 전달되기까지 누군가의 수고가 있습니다. 우리는 자연스럽게 주보를 펼치지만, 그 한 장 한 장에는 예배를 준비하는 마음과 정성이 담겨 있습니다.
[방송 봉사]

교회에 오지 못하는 성도님들도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예배를 온라인으로 송출하고, 예배에 필요한 성경 구절과 찬송가를 화면에 띄우는 손길이 있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예배를 위해 묵묵히 섬기는 귀한 손길입니다.
[식사 봉사]






예배 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식사의 시간에도 많은 손길이 있습니다. 음식을 준비하고 식사 후 주변을 정리하는 수고를 통해 따뜻한 식탁이 마련됩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신 성도님들이 편안하게 식사하실 수 있도록 1층에서도 식사 자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예배 후 자리를 마련하여 식사를 돕고, 모든 성도님들이 함께 교제할 수 있도록 섬기고 있습니다.

저녁 식사 후에는 학생부, 대학부, 사청부가 순번에 따라 설거지와 정리를 함께 섬기고 있습니다.
우리가 함께 먹고 교제하는 시간 뒤에는 기쁨으로 섬겨주시는 분들의 귀한 손길이 있습니다. 따뜻한 한 끼가 성도와 성도를 이어주는 사랑의 교제가 되도록 섬겨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현수막 봉사]


교회에서 행사가 있을 때마다 현수막을 교체해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행사마다 필요한 현수막을 준비하고 교체하며, 교회의 소식과 행사가 성도님들에게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섬겨주십니다.
[강대상 준비 봉사]


예배 때 강대상에 놓일 물을 준비해 주시고, 예배 중에는 선풍기를 틀어드리며 강대상 준비를 세심하게 살펴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예배 전 미리 필요한 것을 준비하고, 예배 가운데 필요한 작은 부분까지 정성으로 챙겨주십니다.
[기도방석 봉사]


안수기도가 있을 때 기도하시는 분들을 위해 방석을 준비하고, 기도가 끝난 후 다시 정리해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가 자연스럽게 마주하는 기도의 자리에도 미리 준비하고 마무리하는 손길이 있습니다.
[통역 봉사]

외국에서 오신 성도님들도 예배와 교제 가운데 함께할 수 있도록 통역으로 섬겨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언어의 장벽을 넘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함께 예배할 수 있도록 사랑으로 연결해 주시는 귀한 섬김입니다.
[아동부 간식 분배]

아동부 분반을 마친 후 아이들이 간식을 먹을 수 있도록 각 반별로 간식을 분배해 주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간식을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매주 정성스럽게 준비하고 섬겨주십니다.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
교회의 모든 섬김이 사람들의 눈에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어떤 섬김은 박수를 받기도 하고, 어떤 섬김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은 채 지나가기도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드려지는 섬김에는 크고 작음의 구분이 없습니다.
보이는 자리에서든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자리에서 드리는 모든 섬김은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세워가는 귀한 섬김입니다.
오늘도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각자의 자리에서 드려지는 작은 섬김을 통해 대방교회가 아름답게 세워져 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고하며 흔들리지 말며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을 앎이니라” (고린도전서 15장 58절)
우리의 모든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음을 믿으며, 모든 섬김을 통해 오직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시기를 소망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