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종규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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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소식] 하나님도 기뻐하신 세례식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청주 교회에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 6월 28일(일), 신형섭 형제와 김경희 자매의 셋째 자녀인 신동윤(22년생) 어린이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맑고 화창한 날씨 가운데 세례식이 진행되었고, 많은 성도님들의 축복 속에서 동윤이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은혜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세례식은 특히 더 특별했습니다. 오랫동안 [...]

[성도 소개] 일곱살 김성연 어린이, 성령을 받다!!!

[김성연 자매 인터뷰]   몇 살 이신가요? 7살이요.   성령을 받으셨는데 기분이 어떠신가요? 잘 모르겠어요.   성령을 받을 때 어떤 마음으로 기도하셨나요?(기도제목은?) 엄마가 성령을 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고 아빠 아프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하라고 하셨어요.   어떤 자세로 기도하셨나요? 무릎 꿇고, 눈 감고, 손 모으고   평소에 아버지께도 기도 자세를 가르쳐 준다고 들었는데 어떻게 알려주나요? 손 높이 [...]

[신앙의 향기] 보이지 않는 곳에서의 헌신

바쁜 와중에도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바로 2026년 하계 대학부 영은회 점심 식사 봉사입니다.   대학부 영은회가 개최될 때면 영은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하나같이 “밥이 정말 맛있다”고 입을 모아 말합니다. 괜히 맛있는 것이 아니겠죠.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헌신하시는 분들의 수고가 있기 때문입니다. 지난 7월에 열린 대학부 영은회에 청주교회 성도분들께서 함께해 주셔서 점심 식사 봉사를 [...]

[성도 간증] 하나님을 위한 섬김을 배운 말레이시아 선교 사역_황수영 자매

말레이시아 선교 간증 – 황수영 자매   때로는 가장 깊은 울림을 주는 여정이 확신에 찬 발걸음이 아니라 작은 망설임에서 시작되기도 합니다. 우리는 종종 자신의 능력을 기준으로 스스로를 평가하며, 언어의 장벽이나 부족한 전도 경험을 이유로 하나님의 일을 주저하곤 합니다. 말레이시아 선교를 떠나기 전 저 역시 그랬습니다.   저는 선교는 언어의 은사가 있고 믿음이 굳건한 사람들이 하는 [...]

[복음 메세지] 교회의 일치된 모습(행4:32-37)

[말씀 제목] 교회의 일치된 모습 (행4:32-37)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설교 날짜] 2026. 7. 11   행4:32믿는 무리가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물건을 서로 통용하고 제 재물을 조금이라도 제 것이라 하는 이가 하나도 없더라   사도행전 4장 32절은 초대교회 성도들이 “한 마음과 한 뜻”이 되어 모든 것을 서로 나누었다고 말씀합니다. 그들은 자신의 재물을 자기 [...]

[교회 소식] 하나님이 이어주신 새로운 만남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안양에서 청주로 오신 장종규 목자님 가정을 소개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청주교회에 참으로 귀한 가정을 보내주셨습니다. 안양에서 청주까지 삶의 자리를 옮겨 새로운 사명을 품고 오신 장종규 목자님 가정입니다. 이번 걸음은 단순한 이사가 아니라, 하나님의 부르심에 대한 순종이기에 더욱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익숙한 터전을 떠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4년이라는 시간 동안 [...]

[성도 간증] 사랑의 빚을 갚으며 살고자 합니다_김연숙 자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을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예전에 교회는 그저 가면 먹을 것을 주고 선물을 주는 곳 정도로만 생각해 왔습니다. 굳이 그런 곳을 다녀야 하나, 세상에는 할 것도 많고 다닐 곳도 많은데 왜 교회를 가야 하나 생각하며 살아왔습니다.   교회를 다니기 전 저는 정말 막 살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유흥을 좋아했고 노래방과 나이트도 정말 [...]

[복음 메세지]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수1:1-9)

[말씀 제목] 그리하면 형통하리라 (수1:1-9)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설교일] 2026. 2. 6   할렐루야, 성도님들 평안하십니까? 새롭게 발령을 받은 부임지에서 첫 예배를 드리는 시간입니다. 이 '새롭다'라고 하는 것은 한편으로는 기대가 되고 설레기도 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고 약간의 두려움도 느끼게 됩니다. 저 또한 기대도 되고요, 한편으로는 '아, 제가 잘 감당해야 할 텐데'라는 어떤 그런 걱정 [...]

[복음 메시지] 성찬례-주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새생명으로 사는 성도의 자세(고후5:13~19)

제목: 성찬례-주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며  새생명으로 사는 성도의 자세(고후5:13~19) 일시: 2025년 10월 26일 가을 영은회 설교자: 장종규 목자 성찬례는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거룩한 성례입니다. 성경은 우리가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이 성찬을 행할 것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는 주님의 죽으심을 기념하는 것이 우리 신앙인에게 매우 특별한 의미가 있기 때문입니다. 단순한 의식이나 의례적 형식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주님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