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2025년의 마지막 안식일 12월 27일, 특별한 은혜가 가득했던 대전교회 소식 전합니다~! 오전 송년 예배로 한 해를 감사하게 마무리한 후, 오후에는 ‘송년 예배 2부 친교의 시간’을 통해 우리 모든 성도님이 주안에서 소중한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이 시간에는 각 신도회별로 준비한 찬양 발표가 아름답게 울려 퍼졌고, 김언수 형제&김혜은 자매 가정의 진심 가득한 가족 찬양으로 더욱 풍성해졌습니다.

       

 특히, 신도회 찬양 발표 중간에는 대전교회의 연례행사였던 행운권 추첨 대신, 24년부터 시작된 ‘전 성도 사랑의 선물 교환’ 시간이 마련되어 큰 기쁨을 나눌 수 있었습니다. 모든 성도님이 서로를 생각하며 정성껏 준비해 오신 선물들이 한자리에 모여, 신도회별로 나와 교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어떤 선물을 받게 될지 설레는 마음, 선물을 받고 환하게 피어나는 웃음꽃, 웃음과 사랑이 넘쳐흐르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정성이 담긴 선물을 통해 서로에게 큰 기쁨과 감사를 전하는 아름다운 교제의 장이었습니다. 이러한 사랑과나눔을 기억하며, 2026년 새해에도 우리 대전교회가 주님의 크신 은혜 안에서 서로를 향한 깊은 사랑으로 빛나는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