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향기] 그림으로 보는 성경
할렐루야! 청년반 분반 시간에 배운내용을 가지고 안*윤 자매, 안*민 자매, 안*영 자매가 그린 신앙의 향기 '그림으로 보는 성경'입니다.
할렐루야! 청년반 분반 시간에 배운내용을 가지고 안*윤 자매, 안*민 자매, 안*영 자매가 그린 신앙의 향기 '그림으로 보는 성경'입니다.
2월 25일 토요일, 2023년도 졸업생과 입학생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2023년을 기준으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유*담 어린이, 대학교 입학하는 안*영 자매와 대학교를 졸업하는 안*윤 자매의 새로운 시작과 끝을 응원하며 신도들 모두가 기쁜 마음으로 축하했습니다. (왼쪽부터 안*윤 자매, 안*영 자매, 유*담 어린이)
2023년 1월 28일에 영은회가 있었습니다. 부모님과 이야기를 하고 모두 참석은 못 학고 1월 29일 저녁까지만 있자고 했었습니다. 이번 영은회는 북부와 남부가 연합하여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전 평소에도 성령을 받고 싶어서 기도를 열심히 했지만 받지 못해서 이번 영은회에서는 꼭 받고 싶었습니다. 영은회에 가는 날 하남교회는 저뿐이여서 더 떨리고 긴장이 되었습니다. 대전교회에 도착을 해서 처음 기도를 드릴 때 [...]
(사 1:2) 하늘이여 들으라 땅이여 귀를 기울이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내가 자식을 양육하였거늘 그들이 나를 거역하였도다 (사 1:3) 소는 그 임자를 알고 나귀는 주인의 구유를 알건마는 이스라엘은 알지 못하고 나의 백성은 깨닫지 못하는도다 하셨도다 (사1:4)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 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한 자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나의 첫 신앙 지인 남원교회는 성 춘향과 이 도령의 이야기가 있는 광한루 옆을 흐르는 요천을 가로지른 다리 건너 동부 노암동이었다. 요천 옆 산에는 일제 강점기의 신사를 원불교에서 교당으로 쓰고 있었는데 건물 앞 넓은 공터에서 동네 아이들과 놀면서 가끔 집회에 참석했던 기억이 난다. 중학생 때는 장로교회에 다니다 중3 때 [...]
"새벽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 안양교회 대학사청부!" Q: 대학사청부는 어떻게 구성 되어 있나요? A: 조직적으로는 대학사청부장과 총무가 있습니다. 성도 구성은 출석성도를 기준으로 자매 4명, 형제 6명이며 사회청년부와 대학부로 나뉘는데요, 현재 형제 2명은 군복무 중입니다. 한 명은 오는 8월에, 한 명은 오는 10월에 제대 예정인데, 대학사청부 모두 든든한 일꾼으로 다시 돌아올 그들을 고대하고 있습니다(웃음). 그리고 대학사청부를 위해 [...]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성도를 소개하겠습니다. 학생부 영은회 때 (2023.01.28~2.1) 성령을 받은 홍*산 형제를 소개합니다. Q1 : 이번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으셨어요. 영은회에 어떤 마음가짐으로 참석하였나요? 홍형제 : 영은회 가기 전에 두 가지 목표가 있었어요. 첫 번째는 성령을 받겠다는 것이었고, 두 번째는 친구들과 잘 지내고 싶다는 것이었어요. 첫날에는 매우 어색했지만, 친구들과 점점 친해지면서 영은회가 [...]
[말씀제목]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눅: 9:7-17) [설교자] 전홍희 목자 [설교일] 2023년 2월 25일(토) 안식일 예배 예수께서 이르시되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시니 여짜오되 우리에게 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밖에 없으니 이 모든 사람을 위하여 먹을 것을 사지 아니하고는 할 수 없삽나이다 하였으니(눅 9: 13) 그리스도의 자녀인 우리는 세상을 살아가며 ‘거룩한 가치’를 선택해야 [...]
할렐루야! 수원교회 청년부를 소개합니다. 2023년 목표: 선한 일에 솔선수범하는 청년부 청년부 구성 현황 1) 학생부(중/고등부) - 수원교회 학생부는 중학생 5명, 고등학생 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반별로 2명의 선생님들께서 지도해 주십니다. - 수원교회 학생부 고정 출석 인원은 약 5~6명입니다. 2) 대학부 - 수원교회 대학부는 17명입니다. 이 중 고정 출석 인원은 약 [...]
이방의 가나안 여인이 예수님께 나아와 은혜를 받습니다. 여인은 예수의 소문을 듣고 흉악한 귀신들려 고통 받는 딸을 고침 받기 위해 나아옵니다.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내 딸이 흉악히 귀신 들렸나이다.” 고난 가운데 우리는 하나님께 나아옵니다. 사실 오늘날 많은 성도들이 이러한 과정을 통해 주님을 믿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