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의 향기] 캘리그라피-하나님에 대한 믿음
캘리그라피 : 이솔민 형제
캘리그라피 : 이솔민 형제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지난 2022년 9월 17일 수령 확인을 받고 9월 18일 중생의 세례를 경험한 새내기 성도 박재한 입니다. 참교회 문화가 익숙지 않습니다. 옛날교회 다니던 습관이 남아있습니다. 널리 양해 바랍니다. 찬송하나 부르고 싶습니다. 내 영혼이 은총 입어 중한 죄 짐 벗고 보니 슬픔 많은 이 세상도 천국으로 화하도다 할렐루야 찬양하세 내 모든 죄 사함 받고 [...]
말씀이 선포되는 강대상, 하나님 지으신 모든 만물의 아름다움을 회당에서도 느낄 수 있도록 부지런히 향기를 내뿜던 강남교회의 성전꽃꽂이를 소개합니다. 1.2022년 2월 2.2022 4월 춘계 영은회 3.2022 10월 추계 영은회 4.2022 12월 송년예배 5.2022 성전꽃꽂이 6. 부지런히 수고한 손길에 하나님의 보호하심이 함께하심을 기도합니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
땅과 거기에 충만한 것과 세계와 그 가운데에 사는 자들은 다 여호와의 것이로다 (시편24:1)
할렐루야! 참 오랜만에 안산교회 아동부 아이들과 야외활동을 다녀왔습니다. 얼마나 신나하는지, 코로나가 우리의 모임을 움츠려들게 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 아이들은 말씀 안에서 자라고 또 건강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 교회에 모여 두 손 모아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어요! 하나님께서 우리의 이 기도를 들어주신다고 굳게 믿고 한 마음으로 기도를 드리는 우리 안산교회 아동부 친구들이랍니다! 아쉽게도 참석하지 못한 [...]
할렐루야! 안산교회 청년부 작품을 소개합니다. (시 119:105) 주의 말씀은 내 발의 등이요 내 길의 빛이니이다 시편 119편 105절 말씀을 주제로 한 안산교회 허예진, 김채은 자매의 작품입니다. 한 자, 한 자 정성껏 쓴 말씀 구절과 하나님의 말씀이 어두운 세상에서 우리의 길을 비추는 등불이 되고, 먼저 걸어가신 예수님과 믿음의 선배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도록 인도한다는 메세지가 드러나는 [...]
할렐루야~ 전주교회에서 신앙 생활하고 계신 소남기집사님을 소개합니다. Q. 자신을 소개해주세요. 할렐루야~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저는 올해 46살인 소남기라고 합니다. 처음 신앙 생활을 부산에 계신 고모님을 통해 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소천하신 소감사 집사님이십니다. 교회에 처음 방문했을 당시 사청부 영은회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 때 나이가 23살이었으니깐 신앙생활한지 23년정도 되는 것 같네요. 저는 2001년 5월 5일 어린이날 세례를 [...]
[말씀제목]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눅5:16) [설교자] 이엘리사 목자 [설교일] 2022년 12월 10일(토) 안식일 오전예배 눅 5:16 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이는 주 예수님이 사역하실 때 평소 생활 모습에 관한 말씀이다. 주님이 어떻게 하루의 일과를 보내셨는가에 대해 한 단면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한 번밖에 없는 소중한 일생을 우리는 과연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누구든지 [...]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찬양합니다! 벌써 8년 전 일이네요. 8년 전 일로 끝날 수 있는 일이 아니기도 했고 지금도 여전히 영향을 주고 있는 일이기도 하지만 주님의 은혜로 이렇게 아무 일 없는 듯 살아가고 있음에 다시 한번 감사함을 느낍니다. 큰아이가 초등학교 졸업을 앞두었을 때 어느 날 우연히 소변 보는 모습을 보게 되었는데 거품이 이상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