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소개] – 원아* 자매 (94세)]
간단한 자기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올해 94세입니다. 고향은 충청남도 홍성 장곡이고, 평생 시골에서 살았습니다. 남편이 세상을 떠난 뒤 혼자 지내다가, 아들이 “어머니 혼자 두면 안 된다”며 서울로 모셔 왔습니다. 지금은 아들, 며느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처음 서울에 왔을 때는 길도 모르고, 문 여는 것도 몰라서 많이 답답했지만, 지금은 조금씩 배우면서 지내고 있습니다. 교회에 오시게 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