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간증]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정수안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의 간증이 여러분께 자랑처럼 여겨지지 않고 작은 은혜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간증할 기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믿음이 부족 하고 말주변도 없어 조심스러워서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 환갑을 넘어 파과(破瓜)의 나이에 조심스럽게 처음으로 간증을 합니다. 되돌아보면, 부족한 저라서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넘치도록 많이 받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제가 믿음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