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6월14일 천안교회 아동부들과 예배를 마친 후 여름을 맞이하여 팥빙수를 만들어 먹으며 교사들과 아동부들과의 즐거운 특별활동시간을 가졌습니다.
특별히 이번 활동의 즐거운 점은 가지각색의 과일, 과자, 떡 등등 자신이 좋아하는 빙수 토핑을 미리 준비해 한자리에 모두 모아 빙수를 만들어 먹는 활동이었는데요. 내 친구와 선생님의 취향을 알게되고 자신의 것을 서로 나눔을 통해 아이들 뿐 아니라 교사들 또한 사랑 안에서 교제와 나눔이라는 큰 교훈을 얻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