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가득했던 광주교회 새생명초청집회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지난 8월 22일 안식일 오후에 모든 성도님들이 한 마음으로 준비하고 기도하고 기대했던 초청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행사가 다가오는 순간부터 많은 말씀을 들으며 전도대상자들을 마음에 품고 준비하는 시간들을 가졌습니다. 행사 당일에도 모든 성도님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사랑의 마음으로 헌신해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 도착하실 때 아동학생부들과 성도님들이 함께 찬양을 부르며 반갑게 맞이하였습니다.
첫 순서로는 축복 찬양으로 이 시간을 열어갔는데요. 하나님의 사랑을 가득 담아 서로를 축복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목자님의 축복 말씀, 성가대 찬양, 악기부 찬양, 교회를 소개하는 영상까지..
모든 성도님들께서 열심히 준비한 모든 것을 초청자 분들께 보여드렸습니다.



이번 초청행사에서는 특별한 시간이 있었습니다. 바로 순서 중간중간마다 초청되신 분들을 앞에서 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초청되어 낯선 교회에 와서 그 교회 성도들 앞에 나와 자기소개를 하고 소감을 말하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도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용기를 내어 몇몇 분들이 소감을 말해주셨습니다. 어떤 과정으로 초청되었는지, 교회 분위기가 너무 좋다고 말씀해 주시기도 하고, 다양한 사정과 감정을 들었는데 그중 특히 감사했던 건 앞으로 또 오겠다고 고백해 주신 말씀이 참 감사하고 귀한 순간이었습니다. 그 말씀은 오랜만에 교회에 나와주신 분들께서 해주셨는데 그분들의 입에서 먼저 그런 다짐의 말을 나오게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예배가 끝난 후에는 함께 신도회별로 나눠져 맛있는 애찬을 먹으며 즐거운 교제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초청 집회에는 잃은양 성도님들과 구도자까지 총 20분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또 타교회에서 와주신 성도님들도 계셨습니다. 정말 풍성한 시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집회가 끝난 후에도 초청되신 분들의 마음에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기억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준비하는 모든 순간부터 마치는 순간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