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지난 2026년 8월 29~30일 양일간,

대전&수원 사청부 형제자매가 연합하여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찬양예배를 통해 먼저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후

레크레이션을 통해 주안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후 수원 화성 산책을 하며 지역 문화를 탐방하고

유명한 통닭거리의 음식을 포장하여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피곤한 기색 없이 모두가 즐겁게 교제하며 주 안에서 한 가족임을 실감했습니다.

 

형제들은 일찍 일어나 함께 땀 흘리며 운동을 하고 두 번째 날을 맞이했습니다.

이선규형제가 수원에서 대전으로 이사한지 어느덧 1년 6개월이란 시간이 지났지만,

어제까지도 함께 수원에서 신앙생활 했던것 처럼 익숙하고 자연스러웠습니다.

대전과 수원 청년들 중에는 서로 초면인 경우도 있었으나,

성령 안에서 하나되게 하심으로 가족과 같이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시간을 허락하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