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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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도소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난 시후를 소개합니다

올해 4월 3일, 김건욱 형제님과 나지윤 자매님의 자녀 '김시후'형제(당시 11개월)가 유아세례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아주 맑은 날씨와 많은 성도님들의 축복 속에서 시후가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나는 세례식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기관소개-아동부] 서부교회 아동부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코로나 상황에서도 하나님의 크신 사랑과 은혜로 서부교회 아동부는 언제나 밝은 모습으로 하나님께 나아와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아동부의 평균 출석 인원은 유치부 3~4명, 초등 저학년 3명, 초등 고학년 3명으로 총 9~10명이며, 4명의 자매님들께서 교사로서 섬겨주고 계십니다. 회당을 이전하면서부터는 더 활기차고 즐거운 교회학교 분위기를 형성하기 위해 교사님들과 아이들 모두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말씀과 분반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성경 지식과 믿음의 씨앗이 조금씩 성장하는 모습들을 꾸준히 지켜보면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성장과 변화를 통해 하나님 앞에 점점 더 사랑스러워 가는 서부교회 아동부가 되길 소망합니다.

By |2022-07-19T16:36:35+09:002022-07-19|Categories: 교회소식, 서부교회소식|Tags: , |

[복음 메시지] 어린이를 섬기고 축복하는 교회 (마19:13-15)

유대인들은 관례적으로 아이들이 1살 정도가 되었을 때, 복을 받기 위해 랍비에게 데려왔습니다. 이러한 이유로 아이들을 데리고 예수님께로 나아온 이들을 제자들이 책망하자, 예수님께서는 몹시 분히 여기시고 제자들을 꾸짖으시며 '어린이' 라는 존재를 어떻게 대해야 하며 어떤 존재인가를 본문에서 말씀하고 계십니다. 어린이는 마땅히 환영받고 영접해야할 대상이며 마땅히 보호와 배려(곧 보살핌)를 받아야 할 대상입니다. 또한 하나님의 언약으로 이끌어야 할 대상, 그리고 말씀으로 양육해야 할 기회의 사간 안에 있는 대상입니다. 이러한 어린이들이 우리의 미래의 자산임을 늘 기억하여 사랑과 관심을 쏟아야 합니다. 뿐만 아니라, 우리 모두가 책임을 분담하여 함께 어린이를 섬기고 축복해야 합니다. 오늘을 살아가는 성도들과 교회가 성경의 교훈과 예수님의 가르침대로, 성숙한 사랑 가운데서 어린이를 섬기고 축복하길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