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간증] 아토피 치유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
먼저 이렇게 주의 은혜를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중1 가을부터 지금까지 약 2년 정도 아토피를 앓았습니다. 아토피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먹은 많은 음식으로 인해 누적된 독소, 마음 관리를 잘 하지 못해서 받은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 혼란 등 여러 원인을 가지고 있었는데, 가려움과 진물 등과 같은 증상이 있었습니다. 약 2년 간 미흡한 [...]
먼저 이렇게 주의 은혜를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중1 가을부터 지금까지 약 2년 정도 아토피를 앓았습니다. 아토피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먹은 많은 음식으로 인해 누적된 독소, 마음 관리를 잘 하지 못해서 받은 스트레스로 인한 면역 혼란 등 여러 원인을 가지고 있었는데, 가려움과 진물 등과 같은 증상이 있었습니다. 약 2년 간 미흡한 [...]
임마누엘 나의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잃은양이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서서히 교회에서 멀어지기 시작했고 가끔 교회에 나갔습니다. 지금에 와서 감사한 것은 그런데도 믿음 안에서 결혼하게 된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 부부는 신앙에 열의도 갈급함도 없는 상태였습니다. 안식일 대예배만 간신히 드리고 빠져나가기 급급하였습니다. 그러다 2015년부터 어쩌다 사청부 분반인 성경공부를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아마 [...]
할렐루야~ 2022년 7월 16일에 성령 받으신 진명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진명자 자매님 진명자 자매님의 자매들 Q. 어떻게 교회에 나오셔서 신앙 생활 하시게 되셨나요? A. 영은회가 열릴 때 한 번씩 동생들을 따라 나오면서 세례를 오래 전에 받았습니다. 전부터 먼저 교회에 다니던 동생들이 많이 권유했습니다. 하지만 교회에 대한 믿음의 확신이 없어서 교회를 나오지 [...]
나의 어릴 적 시절이 문득 떠오를 때면 ‘그때는 왜 그랬을까?’ 하며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내가 국민(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너 나 할 것 없이 모두가 순박한 얼굴을 하고 감히 선생님 얼굴을 바로 쳐다볼 수도, 목소리를 크게 낼 수도 없이 부끄러움이 많았던 것 같다. 그런데 그런 아이들이 학교를 마치고 집에 오는 길에 혹여 [...]
할렐루야! 인천교회 이순길♡장순화 부부가 계십니다. 자녀분들이 우리 엄마는 예수님과 결혼하셨다고 하실 정도로 예수님에 대한 사랑과 헌신이 각별하십니다. 간증을 들어보시면 자매님께서 체험하신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부부를 부르시고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계획을 경험하게 됩니다. 두 부부가 주님 안에서 더 건강하시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축복을 듬뿍 받으시길 소망합니다.
"불교에도 심취해봤고, 대순진리회도 다녀봤지만 하나님은 나를 택하셨습니다. 나는 참예수교회에 다닙니다."
할렐루야∼ 우리 삶의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주님의 권능 앞에 우리네 인생은 참으로 한 치 앞도 알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께서 교통사고로 돌아가신 지 어제로 벌써 한 달이 되었는데요, 장례를 마치고 이 일을 겪으며 정말 예수 안에서의 죽음이 얼마나 복 되고 기쁜 것 인지를 명확히 알게 되었습니다. 일만 달란트의 빚을 [...]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로 2022년 하계 학생부 영은회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이번 행사는 7월 30일(토)부터 8월 2일(화)까지 3박 4일이었으며, 대방과 전주로 나누어 진행되었습니다. 참석 인원은 북부 44명, 남부 67명, 비대면 4명으로 총 115명의 학생이 참여하였습니다. 영은회 주제는 '내 증인이 되리라'로 사도행전의 내용을 다뤘습니다. 교회의 태동과 성장, 바울의 전도여행, 그리고 교회의 사명에 대해 차례로 배우며, 더 나아가 우리가 [...]
할렐루야! 동부교회에 다시 출석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인사말을 하기까지 무사히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1년 10개월 군 생활을 끝으로, 무사히 전역하여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다시 만날 수 있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었지만, 다시 뵈니 마음속 깊은 곳부터 익숙함과 포근함이 가득 차 올랐습니다. 이 행복함을 오래도록 가져갈 수 있었으면 [...]
[총회 소식지 개간사] 믿음과 사랑의 기쁜 소식 (살전3:1-7) 글 : 박은진 목자(총회장) (살전 3:1-7) 『[1] 이러므로 우리가 참다 못하여 우리만 아덴에 머물기를 좋게 여겨 [2] 우리 형제 곧 그리스도 복음의 하나님의 일꾼인 디모데를 보내노니 이는 너희를 굳게 하고 너희 믿음에 대하여 위로함으로 [3] 누구든지 이 여러 환난 중에 요동치 않게 하려 함이라 우리로 이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