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년 8월 22일 안식일은 어느 날 보다 더 특별한 안식일로 기억될 것 같습니다. 바로 “특별초청예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평소 전도 하고 싶었던 전도대상자 혹은 구도자를 초청대상자로 정하여 참예수교회를 소개하고 복음전파의 시작으로 마련된 특별초청예배는 어느 때 보다 뜨거운 예배가 되었습니다.
이는 강남교회 성도의 마음이 하나로 모여졌기 때문입니다. 특별초청예배를 위하여 신도회는 신도회 마다 초청대상자를 정하여 ‘신도회 10분기도‘, 행사 2주 전 일.월.수.목 밤9시부터 30분 동안 줌으로 가진 ‘온라인 특별 기도회‘를 통해 하나 된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특별초청예배는 오전, 안산교회 최창덕 형제님의 간증과 오후, 신도회 예배(나눔과 교제의 시간)으로 꾸려졌습니다.
불교에서 신앙인으로 변하게 된 과정을 담담하고 진솔하게 표현해주신 간증은 마치 타인의 경험일지라도 이 간증을 듣고 있는 모두에게 똑같은 손길로 대하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불교가 생소하고 어려운 신도들을 위해 마지막 마무리 말씀까지 해주신 목자님 덕분에 이 간증이 더없이 마음 깊이 남을 수 있었습니다.
간증 후 따로 마련된 초청대상자들과의 점심식사는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여기며 보이지 않는 수고의 손길로 만들어진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이후 오후 신도회예배는 초청대상자들도 쉽게 마음을 열 수 있는 질문지와 함께 준비된 다과를 나누며 시간을 채웠습니다.
특별초청예배가 끝나고 난 후 강남교회는 신앙의 단계가 한 단계 더 성장한 것 같습니다. 우리끼리만 누리는 하나님 은혜가 아니라 우리에게 명하신 복음전파의 사명이 바로 나에게 있음을 다시 한 번 새기며 10월에 있을 영은회를 기대해봅니다.
하나부터 열까지 주인 된 마음으로 준비한 손길들과 그 손길을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이날의 모든 영광 돌립니다.

<초청대상자들>

<2층 소예배당에도 가득한 성도들>

<목자님 말씀>

<장로님 기도>
<최창덕 형제님 간증>

<교무님 인도>

<악기팀 찬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