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부산교회의 2026 아동학생부 친구초청예배를 소개합니다!
올해 부산교회에서는 상반기, 하반기에 각각 1번씩 아동부와 학생부 연합으로 친구초청예배를 계획했습니다.
그래서 지난 5월 30일 안식일 오후에 2026 상반기 아동학생부 친구초청예배를 드렸습니다!
이번 상반기 친구초청예배는 학생부 교사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여 진행되었습니다!
5월 초에 미리 초대장과 선물꾸러미를 제작하여, 학생들이 초대하고자하는 친구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친구초청예배 날이 되었고, 총 11명의 학생들이 교회를 방문해주었습니다!
아동부와 학생부가 연합으로 친구초청예배를 드리기도 했지만, 많은 구도자 학생들이 함께한 덕분에 예배당이 더욱 꽉 차게 되었습니다^^


먼저 간단히 교회를 소개하고, TJC KIDS의 교회 소개 영상을 시청했습니다.
그리고 아동부 교사들과 함께하는 즐거운 찬양예배를 드렸습니다.
율동을 안 한지 오래된 학생부들과 교회를 처음 방문한 구도자 학생들은 처음엔 율동 찬양을 어색해했지만, 나중에는 열심히 찬양 드리는 믿음반(유아반) 아이들을 보며 함께 즐겁게 찬양했습니다!
그리고 말씀 시간에는 “이렇게 살아보는 건 어때요?”라는 주제로, 이시우 형제님께서 이사야 11장 6~8절 말씀을 나눠주셨습니다.




그리고 약간의 휴식 시간을 가진 후, 학생부 교사들이 준비한 신나는 레크레이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 팀으로 나눠서 다양한 활동들을 진행하였습니다.
그림 넌센스 퀴즈, 몸으로 말해요, 충성 게임, 풍선 떨어뜨리지 않고 옷 입기 등의 다양한 게임을 하면서 교회를 방문한 아이들과 즐겁게 교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준비한 활동들이 끝나고, 사청부에서 준비해주신 간식을 먹었습니다.
사청부에서는 매달 한 번씩 아동부와 학생부를 위해 직접 간식을 만들어주십니다.
이번 5월에는 특별히 친구초청예배를 맞이하여 수제 요아정을 준비해주셨습니다!
요거트 아이스크림에 다양한 과일과 토핑들을 얹어서 맛있게 먹었습니다~
처음에는 어색해하던 아이들도 같이 활동하고 맛있는 간식을 먹으면서 조금씩 친해지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많은 아이들이 교회를 방문하여 함께 교제하고 예배드릴 수 있었습니다!
참예수교회를 처음 방문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오랜만에 다시 교회를 방문해준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이번 친구초청예배를 통해 참예수교회를 방문한 학생들이, 이번 한 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교회에 와서 함께 하나님을 알아가고 교제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