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렐루야!

인천교회 한창일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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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일 형제님은 한신민 집사님의 첫째 아드님이십니다. 오랫동안 잃은 양으로 계시다가 아버님인 한 집사님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들어주셔서 4월부터 열심히 출석하고 계십니다. 간절히 믿고 구하는 자의 간구를 하나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해 주신거라 믿습니다. 형제님은 갑자기 심혈관 증상으로 의식을 잃고 응급실에 실려가셨다가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회복되셨다고 합니다. 기도 제목을 여쭈니 첫 번째는  아버님인 한신민 집사님이 건강하게 오래 사시는 것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는  형제님의 남은 날 동안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신앙 생활하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성도님들도 한창일 형제님을 기억하시고 건강과 믿음을 위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한신민 집사님의 자녀와 손자, 손녀들에게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임하길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마누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