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을 사랑하고 예배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은

남녀노소 상관없이 아름다운 향기가 나지요?

 

어린 줄만 알았던 유치-초등의 아동들 마음에도 하나님은 살아계셔서

아동들이 이렇게나 아름다운 고백을 하고 있었습니다

일기, 말씀노트, 분반활동, 그림 같은 작은 증거들마저

아름답게 변화시키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림 1.>최우영 (초3) /말씀노트

 

 

그림2.>허예안(초1) /말씀노트

 

 

그림 3.> 방태민(초3) /분반활동

 

그림 4.> 이우진(초4) /일기

 

 

그림 5> 허유겸(5살) / 그림말씀

 

이후에 소개될 더 많은 작품들을 기대하면서

아동 뿐만 아니라 청년.장년.노년 성도님들의 하나님을 향한 고백이 많아지는 강남교회가 되길 소망합니다

 

작성자| 참예수교회 강남교회 김정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