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르신들과 함께 한 신앙 여행은 오늘날 세대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줍니다.
그 삶으로 주님과 동행해 오신 숱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르신들의 만남에는 반가운 얼굴과 맞잡은 두 손에도 많은 이야기가 있습니다.
서로를 향한 뜨거운 격려와 깊은 사랑이 말없이도 전해집니다.

주 안에 있는 나에게 딴 근심 없음을 우리의 삶으로 고백합니다.
삶에 고단함 속에서도 영원히 변치 않을 내 주와의 언약을 붙들었습니다.
그제야 십자가 밑에 내 무거운 짐을 내려놓았습니다.
전날의 한 숨은 비로소 노래가 되었습니다.
“내 주는 자비하셔서 늘 함께 계시고, 그 나라 가기까지는 늘 보호하시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