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 단체사진]
할렐루야,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에서는 지난 5월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아름다운 인생”이라는 주제로 2026 봄 영은전도집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집회에는 대만 총회장이신 젠밍루이 목자님께서 강사로 섬겨주셨으며,
최혜선 자매님께서 통역으로 함께해 주셨습니다.
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5월 14일 목요일
- 첫째날 저녁예배: 신앙의 가치대로 살아가는 것 (빌 2:15-16)
5월 15일 금요일
- 둘째날 새벽예배: 믿음의 정의 (히 11:1)
- 둘째날 저녁예배: 하나님의 뜻 가운데 살아가는 것 (시 40:8)
5월 16일 토요일
- 셋째날 새벽예배: 믿음의 시험 (벧전 1:6-7)
- 셋째날 오전성례: 세족례, 성찬례
- 셋째날 오후전도집회: 간증 – 윤정현 형제 / 예배 – 평안의 은혜 (욥 22:21)
- 셋째날 저녁예배: 생명의 기쁨으로 살아가는 것 (시 16:8,11)
이번 집회를 통해 성도님들은 말씀 가운데 큰 은혜를 받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때로는 어려움과 시험 가운데 있을지라도 하나님을 의지하며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귀하고 아름다운지 배우게 되었고, 우리의 삶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안에서 참된 평안과 기쁨을 누릴 수 있음을 함께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집회에서는 매 예배 전마다 준비된 특송을 통해 하나님께 찬양으로 영광 돌리는 은혜로운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성도님들이 정성으로 준비한 찬양은 집회의 분위기를 더욱 풍성하게 했으며, 말씀을 사모하는 마음으로 함께 예배에 나아가게 했습니다.





[특송 – 교회교육, 드보라회&유니게회, 시온성가대, 아동부, 호렙산]
또한 셋째 날 오후에는 윤정현 형제님의 간증이 함께 있었으며,
하나님께서 한 사람의 삶 가운데 어떻게 역사하시는지를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간증 – 윤정현 형제]
집회의 마지막 순서에서는
젠밍루이 목자님과 사모님께서 깜짝으로 준비하신 찬양 “예수님의 사랑에”를 통해 큰 은혜를 전해주셨습니다. 목자님의 찬양과 사모님의 반주로 전해지는 아름다운 찬양 속에서 성도들은 예상하지 못했던 특별한 감동과 은혜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서 모두가 하나 되는 따뜻한 교제의 시간이 되었으며, 3일간의 집회를 감사와 기쁨 가운데 아름답게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목자님과 사모님의 깜짝 찬양 “예수님의 사랑에”]
이번 봄 영은전도집회를 통해
우리 모두가 하나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기쁨과 평안을 다시금 누리며,
믿음 안에서 더욱 힘있게 나아갈 수 있는 은혜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모든 감사와 영광을 하나님께 돌립니다!

[2026 대방교회 봄 영은전도집회 폐회식]
“너희는 여호와의 선하심을 맛보아 알지어다 그에게 피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시편34편8절)
[글. 대방교회 강유경 자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