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메시지]내일의 희망을가졌나요?(예례미야 32:3~15)
[말씀제목] 내일의 희망을 가졌나요? (렘 32:3~15) [설교자] 김용준 목자 [설교일] 2024년 3월 2일 (3)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 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 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
[말씀제목] 내일의 희망을 가졌나요? (렘 32:3~15) [설교자] 김용준 목자 [설교일] 2024년 3월 2일 (3) 이는 그가 예언하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보라 내가 이 성을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리니 그가 취할 것이며 유다 왕 시드기야는 갈대아 인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반드시 바벨론 왕의 손에 붙이운 바 되리니 입이 입을 대하여 말하고 눈이 서로 볼 [...]
[말씀제목] 성업의 틈을 보수하라! [설교자] 김용준 목자 [설교일] 2023년 10월 7일 (딤전 1:12-17) [12] 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13] 내가 전에는 훼방자요 핍박자요 포행자이었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 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
교회를 세우는 힘! (2023년 대방교회 전성도 체육 한마당 & 바자회) 지난 8월 27일. 성도 간 화합과 주 안에서 함께함의 기쁨을 목적으로 대방교회의 전성도 체육 한마당과 바자회가 열렸습니다. 이날 개회사에서 목자님은 특별히 히브리어 찬양을 먼저 부르셨지요. “쉬르 하마알로트 레다비드 힌네 마 토브 우마 나임 쉐베트 아힘 감 야하드” (보라 형제가 연합하여 동거함이 어찌 그리 선하고 [...]
2023년 9월 3일 참북연 찬양 한마당 “할렐루야, 여호와의 종들아 찬양하라!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라! 이제부터 영원까지 여호와의 이름을 찬송할지로다. 해 돋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여호와의 이름이 찬양을 받으시리로다. 여호와는 모든 나라위에 높으시며 그 영광은 하늘위에 높으시도다. (시 113편)” (그림일기. 대방교회 아동부 고*아 어린이 "엄마·아빠의 찬양 발표회") 북부 연합의 모든 교회가 한자리에 모여 하나님께서 기뻐 [...]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대방교회 다니엘회. 김희준 형제) 안수받기 위해 걸어 나가는 길. 저의 발걸음마다 눈물이 터졌습니다. 뜨겁고 묵직한 것이 복받쳐 오르며 모든 성도가 지켜보는 가운데 흐느껴 울게 했습니다. 고작 몇 걸음이지만 거북이 엉금하듯 한 걸음 한 걸음 나아오는 제 모습에 많은 자매들이 “얼마나 아프면..” 했습니다. 너무나 쉬웠던 이 예배의 자리에 간절함으로 다시 서게 [...]
할렐루야! 대방교회의 예비 사역자들! 고3 수험생을 소개합니다. 대방교회는 매년 11월. 수능시험이 다가오면 고3 수험생을 위한 합심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2023년 올해도 마음 모아 함께 기도해 줄 고3 수험생을 소개해 드립니다. (2023년 북부교구 학생부 영은회. 북부교구 고3 전체와 교사들) 대방교회의 고3 친구들은 강*민 형제, 강*영 형제, 노*주 자매, 오*민 형제입니다. 푸바오를 연상케 하는 강*민 형제는 [...]
할렐루야! 대방교회 어르신들께서 (바울회, 안나회, 마리아회) 한국 땅에 최초로 세워진 ‘1호 참예수교회 ·김천교회’를 다녀오셨습니다. 지난 5월 20일~21일. 3년 만에 경로 여행이 계획되었습니다. 경로 여행이라고 부르지만, 사실 이 여행은 한국 참예수교회의 뿌리를 찾아가는 교회 순방입니다. 초대 역사의 산증인 되시는 우리 어르신들은 한국 참예수교회의 전파 과정을 다시 되돌아보고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기억하였습니다. 2023년은 참예수교회 1호 교회인 김천교회를 시작으로, [...]
할렐루야! 대방교회 사청부를 소개합니다. 대방교회 사회청년부의 구성은 이렇습니다. 대방교회 사청부(사회청년부. 이하 ‘사청부’라 함)는 28세부터 40세까지의 나이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28명(형제 13명, 자매 15명)의 형제, 자매들이 사청부 소속으로 활동 중이며 매주 평균 16명의 형제, 자매가 출석하고 있습니다. 특별하게는 젊은 세 쌍의 부부가 함께 활동하고 있습니다. (김진성 형제·박은영 자매/ 정현택 형제·김수진 자매/ 허건 형제·양에덴 자매) 성경 [...]
할렐루야! 성도로 거듭난 *윤, *주를 소개합니다. 지난 5월 7일. 대방교회 2023년 세례식이 있었습니다. 이번 세례식은 정*택 형제·김*진 자매 부부의 쌍둥이 자녀가 세례를 받았습니다. 이날 죄사함을 받아 새로 거듭나는 *윤, *주를 축복하기 위해 60여 명의 성도님이 참석하셨습니다. 세례식 전날까지는 비가 내려서 꽤 쌀쌀했습니다. 비가 내리는 산 속의 기온은 더욱 쌀쌀했을 겁니다. 그렇지만 세례식 아침에는 흐린 날씨이긴 [...]
“2023년 경로여행을 바라보며” [대방교회 2023년 경로여행. 안나회] 세대 간의 교감은 참 어려운 일 이었습니다. 이번 경로여행을 통해 세대 간에 교감 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평소 어르신들의 모임은 참 적막하고 외롭겠다고 느껴졌습니다. 그 모습은 훗날 저희의 미래이기도 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삶은 항상 고독하고 외롭겠지요. 어르신들의 신앙은 저희에게 그리스도인의 삶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