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음메시지] 이때를 위함이 아니냐 (에 4:1~17)
유다 백성들이 페르시아 왕국, 아하수에로 왕의 지배를 받는 시대에서 마주한 위기를 모르드개는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유다 백성들이 페르시아 왕국, 아하수에로 왕의 지배를 받는 시대에서 마주한 위기를 모르드개는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여러 교회가 함께 모여 말씀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열렸습니다. 바로 아동부 암송 한마당입니다. 이 행사는 남부지역 교회들이 한자리에 모여, 아이들이 그동안 정성껏 준비한 말씀 암송과 찬양을 함께 나누는 축제의 자리였습니다. 아동부 암송 한마당은 단순히 암송을 잘하는 아이를 뽑는 행사가 아닙니다. 행사에서 제시된 말씀을 집에서, 교회에서 꾸준히 외우며 준비하고, 그 말씀을 많은 친구들과 선생님들 [...]
한 학기 동안 아이들의 웃음과 노력이 차곡차곡 쌓여, 아동부에 아주 특별한 하루가 찾아왔습니다. 바로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동부 포인트 행사입니다. 이 날은 아이들이 그동안 열심히 참여하며 모은 포인트를 직접 사용해 보고, 기쁨을 마음껏 누리는 축제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아동부들이 모은 포인트는 성경 통독, 예배 출석, 바른 예배 태도, 말씀 암송 등 아이들의 일상적인 신앙 활동 [...]
“여기까지 온 것도 주가 동행함이라.” 이 한 문장은 이 간증 전체를 관통하는 고백입니다. 이 글은 믿음 안에서의 결혼을 소망했지만 현실의 벽 앞에서 흔들렸던 한 사람이, 오랜 시간 기도와 눈물로 하나님께 매달리며 결국 한 가정이 믿음 위에 세워지기까지의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변화는 빠르지 않았고, 고난은 반복되었지만 간증자는 고백합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조용히, 그러나 분명하게 함께하고 계셨다고. [...]
[말씀 제목] 적은 무리여 무서워 말라 (눅 12:32) [설교자] 김세한 목자 [설교일] 2025.11.22 분당교회 즉 전 성남 기도소에 첫 부임했을 때의 일이다. 당시 경제적인 형편이 넉넉지 않으니 인테리어 작업을 집사람과 직접했다. 전기톱을 빌려서 계단 하나 높이만한 단을 직접 제단했고 그 위에 붉은 색 융으로 덮었다. 벽면 페인트 칠을 하고 자모 예배실 창문 썬팅 작업도 했다. 그렇게 [...]
[말씀제목] 꼭 결혼해야 되나요?(딤전 4:1~3) [설교자] 오희도 목자님 [설교일] 2025년 9월 6일 안식일 오전 예배 최근 한국 사회에서 혼인 건수가 10년간 크게 줄었고, 결혼을 왜 해야 하는지 필요성을 묻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성경을 근거로 결혼에 대한 여러가지 논점들을 다뤄보겠습니다. • 결혼의 성경적 기초 창세기 2장 18절에서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하는 것이 좋지 [...]
할렐루야! 12월 동부 소금처럼 교회 행사 소식지는 9월 27일에 있었던 온 가족 초청 집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오전엔 오희도 목자님의 설교가 있었으며 이후 맛있는 점심을 먹고 오후엔 이원일 자매님과 김정옥 자매님의 간증이 있었습니다. 많은 성도님이 전도 대상자들과 지인을 초대해 주셔서 평소보다 더욱 풍성한 안식일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전파하는 참예수 동부 교회가 될 수 [...]
할렐루야! 이번 신앙의 향기는 12월 6일 동부 지하에서 이루어진 김장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동부 교회의 (준) 연례행사인 김장철이 다가왔는데요. 겨울의 찬 바람과 돌아온 김장을 준비하며 모든 성도님이 만반의 준비를 하셨습니다. 위생과 청결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신 게 보일 만큼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꼭꼭 감추신 모습이 너무 인상적입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사랑을 듬뿍 넣어 내년 동부 교회의 식사를 책임질 [...]
할렐루야! 참예수교회 전국 사회청년부에서 주관하는 전국 풋살·축구 한마당이 지난 11월 2일 청주(흥덕 축구공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조금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매년 매년 많은 성도님들의 관심 속에 치러지고 있는 이 행사에 올해도 약 230여 명이 함께했습니다. 매년 축구를 통해 전국의 청년과 학생들이 교제할 수 있는 장을 열어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비록 하루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교제의 즐거움과 건강도 챙길 [...]
할렐루야! 수원교회는 김장철을 맞이하여 사랑의 마음으로 합심하여 김장을 했습니다.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수고한 손길위에 주님의 축복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모든 순간에 함께해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