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심방]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ㅣ시 127:3
할렐루야!! 교회에 주인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지난 6/24일, 우리는 안식일 예배를 마치고 이건식-홍성란 성도님 가정에 심방을 갔습니다. 하루하루 살아가는 것이 당연한 것 같지만,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이기에 그분이 선물인 성도님의 가정을 방문한다는 것은 큰 기쁨이었습니다. 김한나 집사님께서 시편의 말씀으로 예배를 인도해주셨습니다. 남녀가 결혼하면 자연스럽게 자녀를 얻는다고 여기지만 생명을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