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간증]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구보*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46:11" 1.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해주신 하나님 저는 초등학교 3학년 학기 초, [...]
[성도 소개] 수원교회 박*진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박예* 자매를 소개합니다. 박예진 자매는 지난 2023년 상반기에 최*성 형제와 함께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구도자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가을 영은전도집회 때, 하나님의 크신 [...]
[성도소개] 수원교회 *봄 어린이를 소개합니다.
2025년 2월 아동부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은 김* 어린이를 소개합니다. 1.성령받기 위해 어떻게 기도 드렸나요? 기도회를 하기 전에 목자님이 이런 말씀을 해주셨어요. 야곱이 하나님과 씨름을 하며, 하나님께 졸랐다는 [...]
[성도 간증] 말씀의 중요성을 깨달은 군생활(김도윤 형제)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건강하게 전역할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과,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기다려주신 목자님 이하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드디어 길고 긴 군생활을 [...]
[성도간증] 대학부 단기신학 간증
단기신학을 참여한 대학부의 간증의 은혜를 나눕니다.
[성도간증] 형제라 부르심을 받은 은혜 _최경자 자매님
나의 어릴 적 시절이 문득 떠오를 때면 ‘그때는 왜 그랬을까?’ 하며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내가 국민(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너 나 할 것 없이 [...]
[성도간증]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다(대방교회 이*봉 형제님)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다(대방교회 이*봉 형제님) 할렐루야! 주예수그리스도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2023년 12월 8일의 결과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혼자 온 제게 말을 해주지 않았습니다. [...]
성령 받은 간증
백종한 형제(분당교회) 나는 학생부 영은회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한 달 전부터 게임을 하지 않기 위해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성령을 받기 위한 마음을 준비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찌만 점점 [...]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1편)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드리겠습니다. 이 간증은 돌아가신 박종기 집사님에 대한 간증입니다. - 담낭에 돌이 생기고 치질로 수술을 권유받다 저희가 원주에 있을 때, 집사님께서 퇴직하신 [...]
[성도 간증] 장막을 떠나 예비하신 본향을 향하여(장정* 자매)
성도님들과 간증을 나눌 수 있어 살아계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오늘은 80년 전 1946년 6월 4일(음력)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태어난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더욱 뜻깊고 저를 [...]
[교회행사] 대전교회 한나회의 제주기도소 방문
- 일정: 25.6.8(일)~6.11(수) - 참석자: 허명도 목자님, 한나회 8명/ 총 9명 할렐루야, 대전교회 한나회에서 오랫동안 계획했던 행사가 있었는데, 바로 "제주기도소 방문"이었습니다. 올해 초부터 한나회 구도자 및 전도대상자들에게 [...]
[성도간증] 태풍 속에서 지켜주신 하나님(강남교회 허민욱 형제)
태풍 속에서 지켜주신 하나님 강남교회 허민욱 지난 5월 우리 가족(4명)은 괌으로 여행 중, 한국 뉴스에도 크게 보도된 바 있던 태풍(마와르)을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인간의 연약함과 [...]
[성도간증] 전주교회 대만방문단 간증
전주교회는 2023년 12월 3일부터 12월 7일까지 4박 5일 동안 대만교회를 방문했습니다. 이번 신앙여행단은 새신자들과 구도자의 신앙 발전과 성장을 목적으로 새신자와 구도자 그리고 이분들을 돕기 위한 도우미 등 [...]
하나님의 포로가 되다
간증자 사순도 큰 누님이 저에게 "예수님은 우주의 주관자이시며, 모든 세상 사람들이 경배해야 하는 신이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런 말에 저는 큰누나의 지성을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누님은 외국 [...]
[성도 간증] 성령의 새롭게 하심
믿지 않는 가정에서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이 힘이 들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부인하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성령 받았을 때 그때의 충만함이 늘 생각이 났고 힘이 들 때 마다 하나님께서 성령 받았을 때를 생각하도록 도우셨습니다. 성령 받고 성경책을 읽었을 때 그 놀라웠던 감정들, ‘하나님이 진짜 계시구나!’라고 깨달았던 순간을 늘 상기시켜주셨습니다...
[성도간증]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이*주 자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나를 구원하시는 하나님에 대해 간증하고자 합니다. 여호와는 나의 빛이요 구원이시니 내가 누구를 두려워 하리요 여호와는 내 생명의 능력이시니 내가 누구를 무서워하리요 [...]
[성도간증]김경라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이 글은 2022년 성령을 받으신 김경라 자매님의 회고록 입니다. 김경라 자매님이 직접 써주신 글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2022년 11월 5일 안식일 소모임 아비가일 방에서 기도 시간에 성령을 [...]
세례는 반드시 물속에서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세례는 헬라어로 '침수(浸水)한다'는 동사 ‘밥티조’(baptiz)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밥티스마’(βἀπτισμα)라고 합니다. 이를 영어로는 ‘뱁티즘’(baptism)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이와 같은 세례의 어휘적 뜻에 따르면 ‘세례’보다는 ‘침례’가 더 정확한 번역입니다. 신약 성경의 기록들을 [...]
나를 만져주신 하나님
간증자 Pastor Vuthy (현 미국 참예수교회 목자) 나는 캄보디아에서 태어나 9살 때인 1981년에 미국에 왔다. 1975년에서 1979년까지 캄보디아에서는 대량학살이 있었다. 약 6백만명의 사람들 중 350만명이 그 기간에 [...]
[성도간증]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전*헌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처음 간증을 권유받았을 때는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받았던 것 같은데 주제가 하나님은 나의 생명이라는 알고 나서부터는 마음이 엄청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 [...]
벼락을 맞고도 살아나다
간증자 김충실 집사 (전주교회) 제가 17세 때인 1960년 4월10일 오후 4시경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안식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큰비는 아니지만 봄비가 내렸고, 시기적으로 보아 뇌성벼락이 치는 [...]
[성도간증] 천안교회 하늘빛 형제 간증
<첫 신앙 생활과 잃어버린 믿음>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전라남도 장흥군에 있는 수문교회 출신입니다. 부모님께서 모두 참예수교회 신도였기 때문에 수문교회에서 유아세례를 받고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수문교회는 바닷가에 [...]
[성도 간증]영국에서 동부교회로-세디스 자매의 이야기
할렐루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시간을 형제자매님들과 나눌 수 있는 이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영국 뉴캐슬 교회에서 온 Mercedes Lai, 세디스라고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현재 [...]
[성도간증]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대방교회 다니엘회 김*준 형제)
재앙이 아니라 곧 평안이요! (대방교회 다니엘회. 김*준 형제) 안수를 받기 위해 걸어 나가는 길. 저의 발걸음마다 눈물이 터졌습니다. 뜨겁고 묵직한 것이 복받쳐 오르며 모든 성도가 지켜보는 [...]
거울처럼 투명한 마음
간증자 하덕충 저는 오랫동안 기독교를 믿었지만 성령을 받지 못해 영적으로는 무력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해도 목사님의 말씀은 언제나 내 귀를 겉돌 뿐이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깨달음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