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부교회소식

홈으로/교회소식/서울/서부교회소식

[교회 행사] 상반기 전도 초청집회 (정인택 형제)

상·하반기로 확대하여 진행된 전도초청집회는 온 성도가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복음의 씨앗을 심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집회를 준비하고 이끌어 주신 전도부장님을 만나 준비 과정과 현장에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습니다. Q.1 상반기 전도 초청집회를 계획하게 된 계기와 준비를 시작하면서 어떤 마음으로 임하셨을까요? 작년까지 연 1회 시행하였던 전도초청집회를 보다 활발한 전도 활동을 위해 금년부터 상·하반기 각 1회씩 [...]

By |2026-08-05T02:53:37+09:002026-08-05|Categories: 서부교회소식|

[성도 소개] 세례 후 1년 신앙 고백 (윤광석 형제)

2025년 9월 7일 세례 후 1년, 지나온 삶을 돌아보며 주님 안에서 새롭게 발견한 평안과 감사의 이야기를 들려주셨습니다. 여러 삶의 시간을 지나 믿음 안에서 조금씩 변화되어 가는 한 성도의 진솔한 신앙 고백을 나눕니다. 1. 세례를 받던 순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살아오면서 많은 후회와 죄책감을 안고 살아왔습니다. 특히 마음에 오래 남아 있던 잘못들 때문에 스스로를 [...]

By |2026-08-05T00:16:34+09:002026-08-04|Categories: 서부교회소식|

[성도 소개] 세례 후 1년 신앙 고백 (박달순 자매)

2025년 9월 7일 세례를 받고 거듭난 성도로서 새로운 신앙의 걸음을 시작하신 성도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습니다. 인터뷰에 기쁜 마음으로 응해 주시며, 신앙생활 가운데 경험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감사의 고백을 진솔하게 나누어 주셨습니다. Q1. 세례를 받던 순간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무엇인가요? 하나님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던 제가 세례를 받고 하나님의 딸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 사실이 너무 [...]

By |2026-08-04T13:44:23+09:002026-07-31|Categories: 서부교회소식|

[교회 행사] 아동부 친구 초청 잔치 (이은지 자매)

 할렐루야 지난 6월 6일 서부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아동부 친구 초청 잔치가 진행되었습니다. 행사를 준비하며 아동부 친구들은 초청하고 싶은 친구들을 마음에 품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교사들은 초대장을 준비하였고, 아이들은 초대장 뒷면에 친구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편지로 직접 적어 간식과 함께 전달하였습니다. 또한 환영 영상을 제작하여 초청된 친구들을 따뜻하게 맞이할 준비를 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이번 친구 초청 잔치에는 [...]

By |2026-07-31T13:34:58+09:002026-07-31|Categories: 서부교회소식|

[성도 간증] 다시 세워 주신 믿음 (류명숙 자매)

하나님의 손길로 다시 세워 주신 믿음 (류명숙 자매) (이 간증은 2026년 6월 12일 열린 전도 초청 집회 당시 류명숙 자매께서 간증한 내용을 편집하여 올린 글입니다.)  제가 처음 교회에 나오게 된 것은 1984년 고등학교 2학년 때였습니다. 같은 반 친구가 제 짝꿍에게 전도하는 이야기를 듣다가 "나도 가면 안 되나?" 하고 따라간 것이 시작이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 발걸음을 [...]

By |2026-07-31T12:24:38+09:002026-07-14|Categories: 서부교회소식|

[복음메시지] 은혜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눅 1:26-38)

하나님의 은혜를 입은 자는 단순히 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주님의 거룩한 도구로 쓰임받기 위해 선택된 사람입니다. 마리아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온전히 순종하며 쓰임받았듯이,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택하시고, 성령 충만을 통해 준비시키십니다. 순종과 헌신의 길에는 희생이 따르지만,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들은 영광의 면류관을 바라보며 기쁨으로 나아갑니다.

By |2025-02-24T05:05:04+09:002025-02-24|Categories: 서부교회소식, 설교/예배|

[성도간증] 하나님의 인도하심

자매님들은 단순한 병문안이 아니라, 제게 믿음의 길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마음으로 오셨습니다. 놀랍게도, 그날 4인 병실에는 다른 환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계셨던 세 분의 환자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퇴원하였고, 저는 조용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퇴원하면 친구가 소개해준 교회에 가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By |2025-02-24T05:03:59+09:002025-02-24|Categories: 서부교회소식, 인도하심|

[교회행사] 서부교회 송년 예배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따라 복음을 전파하는 예수님의 교회'를 비전으로 삼고 달려온 2024년, 서부교회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크신 은혜의 감사드리며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함께 한 해를 마무리하였습니다.     찬양과 목자님의 개회 말씀에 이어, 아동부부터 나오미반까지 각 소그룹별 발표가 있었습니다.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성도님들의 아름다운 찬양으로 실로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이어지는 시간에는 온 성도님들과 함께 [...]

By |2025-02-24T05:07:13+09:002025-01-08|Categories: 서부교회소식|

[복음메세지] 말씀의 기갈을 경계하라 (암 8:11-14)

하나님 말씀의 인도가 절실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세상은 죄악으로 어두워져 가는데 무엇으로 이곳에서 나를 건질 수 있을까요? 말씀에 흥미와 관심이 사라진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말씀의 기갈은 곧 하나님 백성의 실패입니다. 오직 우주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만이 우리를 붙드실 수 있습니다. 주의 발 앞에서 하나님 말씀을 기쁨으로 받길 간구하시고 사모하시는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By |2024-03-27T15:34:31+09:002024-03-20|Categories: 교회소식, 서부교회소식, 설교/예배|Tag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