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소개]수세자를 만나볼까요?(김노아, 김라엘, 고우리 모 인터뷰)
2026년 5월 10일은 강남교회 '세 명의 새 생명'이 태어난 날입니다. 아직 돌도 안된 아가를 세례 바치는 그 마음을 어찌 헤아릴 수 있을까요? 많은 사람들의 축복 속에 진정한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아가들을 다시 한번 축하하며 수세자들의 엄마들의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김노아-모 우마리아자매> 1. 어떤 마음으로 세례를 받으셨나요? 세례교육과 설교를 통해, 세례는 단순히 교회를 다니며 한 성도가 되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