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처럼 투명한 마음
간증자 하덕충 저는 오랫동안 기독교를 믿었지만 성령을 받지 못해 영적으로는 무력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해도 목사님의 말씀은 언제나 내 귀를 겉돌 뿐이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깨달음이 없었습니다. 행위 면에서도 믿지 않는 보통 사람들과 아무 것도 다를 것이 없었습니다. 따라서 심령의 평안과 즐거움이 무엇인지도 몰랐습니다. 믿지는 않지만 호기심이 그런데 삼촌되시는 분이 참예수교회 성직자였습니다. 1970년 2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