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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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결핵이 나았다

간증자 김영생 군대 가기 전에는 믿음 생활하면서 농사를 짓고 집안을 도왔습니다. 1958년 군대에 갈 때는 하나님의 은혜로 남들이 들어갈 수 없었던 카투사에 갈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카투사에 가려면 든든한 빽이 필요했었습니다. 제가 간 부대는 카투사 중에서도 가장 좋은 곳이었는데, 시설이 좋아서 극장, 도서실, 오락실도 있었습니다. 카투사는 극장이 무료였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일이 끝나면 극장에 [...]

By |2017-11-19T23:10:02+09:002017-11-15|Categories: 간증, 치유하심|

병이 나은 은혜

간증자 한보덕 우리 집은 모두 불교를 믿어서 밤낮 불공드리고 칠성당에 가서 빌고 그랬습니다. 할머니와 어머니 그리고 제가 대대로 칠성당에 다녔습니다. 남편은 6.25사변 당시 군대에 들어가 있었고 저는 시부모를 모시고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남편은 제주도에서 훈련을 받았는데 먹을 물이 없어 땅에 고인 물을 먹고 해서 많이 아팠고, 강원도에 배치되어서는 산에 굴을 파고 포장을 치고 거기서 근무를 했다고 [...]

By |2017-11-19T23:11:19+09:002017-11-15|Categories: 간증, 치유하심|

악한 영의 굴레에서 벗어나다

간증자 김옥분 1995년 3월 27일 경 남편이 출근 준비를 하기 위해 화장실에 갔다가 갑자기 "아이고, 머리야"하는 비명과 함께 머리를 감싼 채 거실로 나왔습니다. 머리가 터지는 것 같이 아프다고 했습니다. 어지간해서는 병도 잘 안 나고 설사 아프다고 해도 그렇게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아니었기 때문에 급한 마음에 119 신고를 해 가까운 병원으로 옮겼습니다. 갑작스런 남편의 뇌출혈 그때가 [...]

By |2017-11-27T11:25:38+09:002017-11-15|Categories: 간증, 치유하심|

나를 만져주신 하나님

간증자 Pastor Vuthy (현 미국 참예수교회 목자) 나는 캄보디아에서 태어나 9살 때인 1981년에 미국에 왔다. 1975년에서 1979년까지 캄보디아에서는 대량학살이 있었다. 약 6백만명의 사람들 중 350만명이 그 기간에 죽음을 당했다. 매일같이 사람들은 배고픔과 처형으로 인하여 죽어갔다. 심지어 나의 친척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까지도 .... 난 자신에게 물어보았다. 신은 대체 어떠한 존재이길래 사람을 창조해 놓고 그냥 이렇게 죽게끔 [...]

By |2017-11-19T20:11:50+09:002017-11-15|Categories: 간증, 간증-메인화면, 인도하심|

우리 가족이 기독교로 개종함(My Family’s Conversion to Christianity)

간증자 제임스 리(James Lee) / 말레이시아 수방 자야(Subang Jaya) 교회 / 안효상 역 도교를 따르다 28년전 우리 가족은 말레이시아 페락주의 작은 마을인 시티아완(Sitiawan)에서 살았다. 대부분의 중국 복주 이민자들은 시티아완(Sitiawan)으로 이주하여 기독교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그러나 우리는 도교를 믿었고 조상신을 숭배했다. 나의 어머니는 조상신을 모시는 제단에 매일 음식을 올려놓는 일을 절대 잊지 않으셨다. 어린 소년이었던 나는 조상신에게 [...]

By |2017-12-10T23:21:16+09:002017-11-15|Categories: 간증, 인도하심|

믿음으로 전진하자 축복이 임하다

간증자 양점례 남편은 결혼 전부터 교회에 다녔고 저는 다니지 않았습니다. 저는 많은 제사를 지내는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종가집 큰며느리로 시집을 와서도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제사는 어찌나 많은지 한 달에 2-3번 지낸 적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남편은 신앙적인 이유로 거기에 참석을 하지 않았고, 그러다 보니 시아버님과 자주 다툼이 일어났습니다. 남편은 침묵하고 시아버지는 화를 내시곤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

By |2017-11-19T23:12:54+09:002017-11-15|Categories: 간증, 인도하심|

참 하나님을 찾은 우리집

간증자 서순애 자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46:1) 발걸음을 인도하심 저는 1954년 김제에서 태어난 서순애입니다. 30여년동안 천안 구성동에서 살고 있으며 현재 참예수교회 천안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이 교회에 다니게된 동기와 하나님께서 제 병을 고쳐주신 것을 증거하고자합니다. 저를 이 자리에 있도록 이끄신 주님의 인도와 능력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14살정도부터 부모님을 따라 장로교회를 [...]

By |2017-12-10T23:07:41+09:002017-11-14|Categories: 간증, 인도하심|

새로운 삶을 주신 하나님

간증자 천안교회 차정운 자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46:1) 할렐루야, 저를 이곳까지 인도하여 주신 나의 주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과정을 짧은 글이지만 말씀드리겠습니다. 되돌아보면 모든게 주님의 은혜요, 인도임을 생각해볼 때 모든 영광을 주님께 돌립니다. 가정에 닥친 큰 시련 저는 1953년 충북 진천에서 태어났습니다. [...]

By |2017-12-10T23:14:39+09:002017-11-14|Categories: 간증, 인도하심|

성령 받은 간증

백종한 형제(분당교회) 나는 학생부 영은회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한 달 전부터 게임을 하지 않기 위해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기로 결심하고, 성령을 받기 위한 마음을 준비했다. 처음에는 익숙하지 않았찌만 점점 휴대폰이 없는 삶도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렇게 영은회가 시작되었다. 나는 이번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기 위해 굳은 다짐을 했다. 확실히 기억나는 것은 셋째 날 저녁 기도회때 “하나님 저는 죄인 [...]

By |2017-11-19T22:16:22+09:002017-11-14|Categories: 간증, 미분류, 성령받음|

하나님의 포로가 되다

간증자 사순도 큰 누님이 저에게 "예수님은 우주의 주관자이시며, 모든 세상 사람들이 경배해야 하는 신이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런 말에 저는 큰누나의 지성을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누님은 외국 역사를 공부했잖아요? 예수는 분명 유태인인데 우주의 주재라니요? 우주 만물이 먼저 있었어요?" 이 말에 누님이 어쩔 줄 몰라 하는 틈을 타서 다시 말했습니다. "좋아요. 우주를 다스리는 신이 있다고 칩시다! [...]

By |2017-12-10T22:49:20+09:002017-11-13|Categories: 간증, 성령받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