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간증] 이제야 고백하는 나의 하나님 (대방교회 최*혜자매)
할렐루야! 이렇게 뒤늦게나마 하나님을 고백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거제에서 태어났고 모태신앙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를 돌이켜 보면 제가 교회에 다닌 것은 모태신앙에 따른 의무감뿐이었습니다. 또한 [...]
[성도간증]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조영민 집사
『1.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내 속에 있는 것들아, 다 그 성호를 송축하라! 2. 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며 그 모든 은택을 잊지 말지어다. 3. 저가 네 [...]
[성도간증]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다(대방교회 이윤봉 형제님)
나의 놀라운 꿈 정녕 이루어져 주님 얼굴을 뵈오리다(대방교회 이윤봉 형제님)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2023년 12월 8일의 결과였습니다. 의사 선생님은 혼자 온 제게 [...]
[성도 간증] 하나님 품에 다시 돌아왔어요
# 세례를 받고 살게 되다 저는 모태신앙입니다. 처음에 외할머니가 데리고 오셔서 참예수교회를 접했습니다. 나중에 들어보니 저는 태어나자마자 하나님께 병고침을 받았다고 합니다. 제가 태어나기 전에 둘째 언니가 [...]
[성도간증] 대만방문 후기
<대학부 강민준 형제>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자리가 되길 소망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제가 대만방문을 다녀와서 느꼈던 점에 대해서 간증하겠습니다. 간증을 크게 [...]
[성도간증]하나님의 마음을 구하게 해주시는 은혜
2024. 4. 30. 화요일 밤 간증회(이명철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하나님께 받은 은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성경 한 구절 읽겠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
참 하나님을 찾은 우리집
간증자 서순애 자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46:1) 발걸음을 인도하심 저는 1954년 김제에서 태어난 서순애입니다. 30여년동안 천안 구성동에서 살고 있으며 현재 참예수교회 [...]
[성도간증] 일생일대의 기회, 세례를 통한 영혼의 구원 (대방교회 장명훈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지금까지 참예수교회 대방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신앙 안에서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훈육하셨고, 덕분에 교회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 일에 순종하며 [...]
[성도간증] 천안교회 서민선 형제님 간증입니다
[성도간증]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1971년 3월 14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느덧 신앙 생할을 시작하지도 13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성령의 충만함 하나로 [...]
하나님의 아름다운 선물
간증자 이미미<李美美> 자매 제 이름은 이미미(李美美)입니다. 1969년 생이며, 지금 참예수교회 수림(樹林)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첫째 아이를 낳을 때 체험한 주님의 놀라운 보호하심의 은혜를 간증하여 여러분이 평안의 하나님이신 예수 [...]
천사의 계시를 받음
간증자 대만 성공교회 오효용 형제 제 이름은 오 효용(吳孝勇)입니다. 저는 대동현(臺東縣) 성공진 삼민리 삼민로 13의 1번지에 살고 있습니다. 1942년 9월 1일에 태어났습니다. 현재는 성공 교회의 종교교육 교사입니다. [...]
[성도간증]박한훈 형제님의 군 생활 간증
할렐루야! 동부교회에 다시 출석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인사말을 하기까지 무사히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1년 10개월 군 생활을 끝으로, 무사히 전역하여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
[성도간증]성령을 받고 두통이 사라지다!
(이파자 모친 간증) 저는 올해 79세인 이파자입니다. 제 고향은 남원군 사매면 서도리에요. 우리 집은 대가족이었고, 저는 무서운 할머니 밑에서 커서 밖에 잘 나가지 못하고 집안 일만 하며 [...]
[성도 간증] 반석되어 주신 하나님 (수원교회 구*현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하겠습니다. [시편 62:7-8]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으며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을 찾다
간증자 쉬궈위(許國鈺)자매님 고등학교 때 화가가 되고 싶었던 쉬궈위는 18살에 심한 우울증을 앓았다. 우울해하던 어느 날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서점에 이르게 된다. 어떤 책에 손을 대는 순간 [...]
[성도 간증]영국에서 동부교회로-세디스 자매의 이야기
할렐루야, 주 예수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한국에서의 시간을 형제자매님들과 나눌 수 있는 이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영국 뉴캐슬 교회에서 온 Mercedes Lai, 세디스라고 불러주셔도 좋습니다. 현재 [...]
[성도간증] 형제라 부르심을 받은 은혜 _최경자 자매님
나의 어릴 적 시절이 문득 떠오를 때면 ‘그때는 왜 그랬을까?’ 하며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내가 국민(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너 나 할 것 없이 [...]
[성도 간증]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간증 나눌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학생부 영은회부터 지금까지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의 [...]
[성도간증] 멕시코의 첫 열매 (대방교회 우*실자매)
할렐루야!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먼저 저에게 간증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몇 번의 경험과 긴 여정으로 저의 신앙을 다시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벼락을 맞고도 살아나다
간증자 김충실 집사 (전주교회) 제가 17세 때인 1960년 4월10일 오후 4시경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안식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큰비는 아니지만 봄비가 내렸고, 시기적으로 보아 뇌성벼락이 치는 [...]
거울처럼 투명한 마음
간증자 하덕충 저는 오랫동안 기독교를 믿었지만 성령을 받지 못해 영적으로는 무력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해도 목사님의 말씀은 언제나 내 귀를 겉돌 뿐이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깨달음이 [...]
믿음으로 전진하자 축복이 임하다
간증자 양점례 남편은 결혼 전부터 교회에 다녔고 저는 다니지 않았습니다. 저는 많은 제사를 지내는 가정에서 자랐기 때문에 종가집 큰며느리로 시집을 와서도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제사는 어찌나 많은지 [...]
[성도간증]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원주교회 한명수 형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원주교회 한명수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는 삼계교회를 다녔고 청년시절은 전주교회에서 보냈습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중매로 선을 보게 되었는데요. [...]
[성도간증] 서유니게 집사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님께 받은 은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전도부에서 간증을 권유받고 주님이 제게 주신 은혜를 세어보라는 말씀이구나 싶어서 유년기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최초 간증은 중학교 [...]
심한 알콜중독에서 치유되다(Healed from Excessive Alcoholism)
안효상 역 약 7년전, 내가 하는 사업에 관련된 많은 사람들은 술을 마셨고 도박을 즐겨 했다. 한번은 도시로 출장을 갔다. 한 친구가 나를 그의 집에 초대하였고 카드놀이를 함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