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간증] 기도 중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 글은 2024년 6월 4일 화요일 강남교회 간증 집회 송인성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송인성 자매님이 작성해 주신 글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1. 정확하게 오후12시8분, 이송요원이 8층 5병동에 있는 [...]
[성도간증]성령을 받았어요!
저는 부모님과 여동생, 저 이렇게 네 식구입니다. 저의 이름은 황아인인데 아빠가 지어 주셨습니다. (예쁠아, 어질인) 저희 가족은 안식일이 되면 교회에 나옵니다. 제가 얼마전 성령을 받은 간증을 하려고 [...]
[성도간증]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전*헌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처음 간증을 권유받았을 때는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받았던 것 같은데 주제가 하나님은 나의 생명이라는 알고 나서부터는 마음이 엄청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 [...]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수규자매 간증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심으로 주께서 제게 일하신 날들을 돌아보며 주를 찬양하고 주의 행하심을 고백하는 시간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는 간증의 자리가 많습니다. [...]
[성도소개] 25년 대전교회 학생부 수령자 서O빈, 서O우를 소개합니다.
1. 학생부 서O빈 Q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대전교회 서O빈이고, 17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Q2. 성령은 언제 받았나요? 25년 3월 29일 안식일, 청년부 기도회때 안수기도를 받았는데 그 때 [...]
[성도간증] 하나님의 인도하심
자매님들은 단순한 병문안이 아니라, 제게 믿음의 길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마음으로 오셨습니다. 놀랍게도, 그날 4인 병실에는 다른 환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계셨던 세 분의 환자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퇴원하였고, 저는 조용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퇴원하면 친구가 소개해준 교회에 가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간증자 John Ko 형제 (호주 브리스번 참예수교회)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5:3) [...]
[성도 소개] 수원교회 박*진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박예* 자매를 소개합니다. 박예진 자매는 지난 2023년 상반기에 최*성 형제와 함께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구도자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가을 영은전도집회 때, 하나님의 크신 [...]
[성도소개]전주교회 진명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2년 7월 16일에 성령 받으신 진명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진명자 자매님 진명자 자매님의 자매들 Q. 어떻게 교회에 나오셔서 신앙 생활 하시게 되셨나요? [...]
[성도 간증] 나를 택하신 하나님의 은혜
# 시작하면서 간증을 준비하면서 제 자신이 ‘고집이 세고 의심과 욕심이 많은 죄인이구나’ 다시 생각하고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의 삶속에서 역사하신 하나님 그리고 성령의 인도하심을 다시 한번 [...]
새로운 삶을 주신 하나님
간증자 천안교회 차정운 자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46:1) 할렐루야, 저를 이곳까지 인도하여 주신 나의 주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금부터 제가 하나님을 만나고 [...]
[성도 간증] 모든 것을 선으로 바꾸신 하나님(오다* 자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먼저 은혜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글을 읽는 분들에게도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나타나길 원합니다. #경고하시는 하나님 저는 고등학교 1학년 후반부터 입시로 [...]
[성도 간증] 반석되어 주신 하나님 (수원교회 구*현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하겠습니다. [시편 62:7-8] 나의 구원과 영광이 하나님께 있으며 내 힘의 반석과 피난처도 하나님께 있도다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
악한 영의 굴레에서 벗어나다
간증자 김옥분 1995년 3월 27일 경 남편이 출근 준비를 하기 위해 화장실에 갔다가 갑자기 "아이고, 머리야"하는 비명과 함께 머리를 감싼 채 거실로 나왔습니다. 머리가 터지는 것 같이 [...]
[성도간증] 부산교회 이재근형제
<엡 1: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
[성도간증]하나님과 함께한 삶 (영국 바네사 자매)
하나님과 함께한 삶.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모든 성도님께 인사드리며, 저는 영국에서 온 바네사 자매입니다. 제 삶에 있었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눌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
[성도 간증] 하나님의 인도하심
(부산교회 전도집회에서 함께 나눈 간증을 바탕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지섭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먼저 모든 성도님들의 삶에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와 평강이 함께 있기를 [...]
[성도 간증] 장막을 떠나 예비하신 본향을 향하여(장정* 자매)
성도님들과 간증을 나눌 수 있어 살아계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오늘은 80년 전 1946년 6월 4일(음력)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태어난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더욱 뜻깊고 저를 [...]
[성도 간증] 한나회 권정자 모친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어머니와 작은어머니가 참예수교회로 개종하다 서도교회 고 장달순(영명: 장안나) 집사님이 저희 친정 작은 어머니에요. 저를 임신했을때까지 장로교회를 다니셨고 제가 태어나서 몇 살때인지는 모르겠으나 참예수교회로 개종을 [...]
나를 회복시켜주신 하나님
간증자 Esther Chiew 자매 (참예수교회 캐나다 밴쿠버 교회) 현실감각의 상실 지난 해는 나의 인생에 가장 힘들고 거친 한 해였다. 그렇지만 또한 가장 축복받고 기쁜 한 해 이기도 [...]
[성도 간증]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조*화 자매)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예수님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인하여 내가 주의 율례를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 119: 71) 저는 9살 때부터 오빠를 따라 참예수교회 쌍치기도소에 다니기 [...]
거울처럼 투명한 마음
간증자 하덕충 저는 오랫동안 기독교를 믿었지만 성령을 받지 못해 영적으로는 무력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해도 목사님의 말씀은 언제나 내 귀를 겉돌 뿐이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깨달음이 [...]
[성도간증]하나님을 찾게 된 과정
저는 동부교회 김동녀라고 합니다. (1936년생) 어릴때 경북 안동 풍산읍에 살았습니다. 문경새재 넘어오면 자그마한 풍북국민학교가 있어요. 그 학교에 입학을 하였어요. 어릴 적 학업에 대한 열망이 크다 8살 입학식날 [...]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1편)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드리겠습니다. 이 간증은 돌아가신 박종기 집사님에 대한 간증입니다. - 담낭에 돌이 생기고 치질로 수술을 권유받다 저희가 원주에 있을 때, 집사님께서 퇴직하신 [...]
[성도간증]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안*수 형제)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할렐루야.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이 시간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잠언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