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 간증] 살아계신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삶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간증 나눌 수 있게 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학생부 영은회부터 지금까지 많은 은혜를 받고 있습니다. 이 간증을 통해서 하나님의 [...]
[성도간증] 기도 중에 응답하시는 하나님
이 글은 2024년 6월 4일 화요일 강남교회 간증 집회 송인성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송인성 자매님이 작성해 주신 글을 토대로 작성되었습니다. 1. 정확하게 오후12시8분, 이송요원이 8층 5병동에 있는 [...]
[성도 간증] 평안을 주려 하심이라 (정수안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의 간증이 여러분께 자랑처럼 여겨지지 않고 작은 은혜로 전해지길 바랍니다. 신앙인으로 살아오면서 간증할 기회가 여러 번 있었지만, 믿음이 부족 하고 말주변도 [...]
[성도 간증] 끝까지 나를 붙드신 하나님 (홍*영 자매)
끝까지 나를 붙드신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간증을 준비하면서 제가 살아온 지난날을 한 번 다시 돌아봤습니다. 저는 정말 하나님께서 너무 사랑하신다는 것을 새삼 다시 [...]
[성도간증] 양선* 자매의 간증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988년 대학교 약학과에 입학하면서부터였습니다. 맹인 농아 봉사 서클 선배님의 선한 영향력으로 신앙에 대해 관심을 두게 [...]
[성도간증] 전주교회 김상수형제님의 전도생활
할렐루야~ 전주교회 김상수형제입니다. 먼저 저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어린 시절 어머니를 따라 교회에 나갔었습니다. 유년시절엔 교회를 다니다가 먹고 살기가 어려워 세상에 잠시 나가 사회생활을 했었습니다. 30대까지 제 멋대로 [...]
[성도 간증] 아토피 치유를 통한 하나님의 은혜
먼저 이렇게 주의 은혜를 나눌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중1 가을부터 지금까지 약 2년 정도 아토피를 앓았습니다. 아토피는 식탐을 이기지 못해 먹은 많은 음식으로 [...]
벼락을 맞고도 살아나다
간증자 김충실 집사 (전주교회) 제가 17세 때인 1960년 4월10일 오후 4시경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안식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큰비는 아니지만 봄비가 내렸고, 시기적으로 보아 뇌성벼락이 치는 [...]
[성도 간증]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신*주 자매)
(시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 139:9) [...]
[성도소개]전주교회 진명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2022년 7월 16일에 성령 받으신 진명자 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진명자 자매님 진명자 자매님의 자매들 Q. 어떻게 교회에 나오셔서 신앙 생활 하시게 되셨나요? [...]
[성도 간증]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수원교회 김*민 형제)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안함이 [...]
[성도간증] 서유니게 집사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님께 받은 은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전도부에서 간증을 권유받고 주님이 제게 주신 은혜를 세어보라는 말씀이구나 싶어서 유년기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최초 간증은 중학교 [...]
[성도간증] 내 삶에 역사하시는 하나님 (김기석 신학생 간증)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이 간증을 통해 짧지만 지금까지의 제 신앙생활과 신학을 지원하기까지 하나님께서 제 삶 속에서 어떻게 역사하셨고, 어떠한 은혜를 베풀어주셨는지 함께 은혜 나누고자 [...]
[성도간증] 형제라 부르심을 받은 은혜 _최경자 자매님
나의 어릴 적 시절이 문득 떠오를 때면 ‘그때는 왜 그랬을까?’ 하며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내가 국민(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너 나 할 것 없이 [...]
세례는 반드시 물속에서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세례는 헬라어로 '침수(浸水)한다'는 동사 ‘밥티조’(baptiz)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밥티스마’(βἀπτισμα)라고 합니다. 이를 영어로는 ‘뱁티즘’(baptism)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이와 같은 세례의 어휘적 뜻에 따르면 ‘세례’보다는 ‘침례’가 더 정확한 번역입니다. 신약 성경의 기록들을 [...]
[성도간증]임마누엘 나의 하나님을 찬미합니다.(김*주자매)
임마누엘 나의 하나님을 찬미합니다.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잃은양이었습니다. 대학 시절부터 서서히 교회에서 멀어지기 시작했고 가끔 교회에 나갔습니다. 지금에 와서 감사한 것은 그런데도 [...]
[성도간증]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원주교회 한명수 형제)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 원주교회 한명수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중학교 때는 삼계교회를 다녔고 청년시절은 전주교회에서 보냈습니다. 군대를 제대하고 중매로 선을 보게 되었는데요. [...]
[성도간증] 믿음의 가정을 통해 축복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김*현 자매)
할렐루야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 계명을 크게 즐거워하는 자는 복이 있도다 그 후손이 땅에서 강성함이여 정직자의 후대가 복이 있으리로다 부요와 재물이 그 집에 있음이여 그 의가 영원히 있으리로다 [...]
[성도간증]박한훈 형제님의 군 생활 간증
할렐루야! 동부교회에 다시 출석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인사말을 하기까지 무사히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1년 10개월 군 생활을 끝으로, 무사히 전역하여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
[성도간증] 하나님의 인도하심
자매님들은 단순한 병문안이 아니라, 제게 믿음의 길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마음으로 오셨습니다. 놀랍게도, 그날 4인 병실에는 다른 환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계셨던 세 분의 환자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퇴원하였고, 저는 조용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퇴원하면 친구가 소개해준 교회에 가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도간증]성령을 받다_구종우형제
*이 글은 강남교회 구종우 형제의 간증입니다. 저는 그동안 다른 또래 친구들이나 동생들이 모두 성령을 받은 것을 봐오면서, 저도 이번 학생부 영은회 때는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
[성도간증] 부산교회 이재근형제
<엡 1:6> 이는 그의 사랑하시는 자 안에서 우리에게 거져 주시는바 그의 은혜의 영광을 [...]
[성도간증]성령 받았어요_허예안 어린이
2025년 3월, 아동반 허예안 어린이의 수령이 있었습니다. 여아들에 비해 남아들이 많은 아동반에서 맏언니로써 톡톡히 제 몫을 다하는 허예안 어린이의 수령을 축하하며, 앞으로 더욱 성장할 신앙을 위해 같이 [...]
[성도소개] 손인섭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이번 2024 강남교회 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으신 분들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 중 두번째로 세례를 받으시고 강남교회와 인연이 가장 오래되신 손인섭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자기소개 * 나이 : [...]
[성도 간증]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구보*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만군의 여호와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리니 야곱의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로다. 시편 46:11" 1. 교통사고로부터 보호해주신 하나님 저는 초등학교 3학년 학기 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