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간증] 나를 포기하지 않으신 주님 (천안교회 이찬우 형제)
천안교회 이찬우 형제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하겠습니다. 고등학교 때 나는 연약한 믿음의 소유자였다. 학교에서는 다른 세상 친구들과 마찬가지로 입에 욕을 달고 살았고, 두려움 때문에 식사 [...]
[성도 소개] 6살, 아동부가 성령을 받았어요!
2023년 11월, 6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성령을 받은 김수* 아동을 소개합니다! 최근 수*이는 함께 유치원에 다니는 유*이와 용*를 전도하기도 해서 안양교회에 큰 기쁨이 되고 있는데요. 어린아이의 순수한 마음으로 [...]
[성도간증] 서유니게 집사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님께 받은 은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전도부에서 간증을 권유받고 주님이 제게 주신 은혜를 세어보라는 말씀이구나 싶어서 유년기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최초 간증은 중학교 [...]
[성도간증] 빈자리를 채워주신 하나님 (원주교회 나지현 자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처음 간증을 준비할 때 저는 정말 이 자리에 설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하루하루를 보낼 때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했고, [...]
[성도간증] 하나님의 인도하심
자매님들은 단순한 병문안이 아니라, 제게 믿음의 길을 전하기 위해 준비된 마음으로 오셨습니다. 놀랍게도, 그날 4인 병실에는 다른 환자가 아무도 없었습니다. 아침까지만 해도 계셨던 세 분의 환자들이 각자의 사정으로 퇴원하였고, 저는 조용한 환경 속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더욱이, 저는 퇴원하면 친구가 소개해준 교회에 가보겠다고 마음을 먹고 있었던 터라,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성도간증] 양선* 자매의 간증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988년 대학교 약학과에 입학하면서부터였습니다. 맹인 농아 봉사 서클 선배님의 선한 영향력으로 신앙에 대해 관심을 두게 [...]
하나님의 포로가 되다
간증자 사순도 큰 누님이 저에게 "예수님은 우주의 주관자이시며, 모든 세상 사람들이 경배해야 하는 신이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런 말에 저는 큰누나의 지성을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누님은 외국 [...]
[성도간증]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안*수 형제)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 할렐루야.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이 시간 ‘사랑으로 앞길을 지도하시는 하나님’을 간증하고자 합니다. <잠언3:5~6>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
[성도간증] 태풍 속에서 지켜주신 하나님(강남교회 허민욱 형제)
태풍 속에서 지켜주신 하나님 강남교회 허민욱 지난 5월 우리 가족(4명)은 괌으로 여행 중, 한국 뉴스에도 크게 보도된 바 있던 태풍(마와르)을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인간의 연약함과 [...]
[성도간증] 대만방문 후기
<대학부 강민준 형제>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들에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자리가 되길 소망하며,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제가 대만방문을 다녀와서 느꼈던 점에 대해서 간증하겠습니다. 간증을 크게 [...]
[성도 간증] 장막을 떠나 예비하신 본향을 향하여(장정* 자매)
성도님들과 간증을 나눌 수 있어 살아계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특별히 오늘은 80년 전 1946년 6월 4일(음력) 함경북도 온성군에서 태어난 날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자리가 더욱 뜻깊고 저를 [...]
[성도간증]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신 은혜 (원주교회 정영석 형제)
그리스도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하신 은혜 - 원주교회 정영석 형제 간증 (2024.11.2)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늦은 나이에 교회에 다니기 시작했습니다. 어릴 때는 가끔 [...]
참 하나님을 찾은 우리집
간증자 서순애 자매 하나님은 우리의 피난처시요 힘이시니 환난 중에 만날 큰 도움이시라 (시46:1) 발걸음을 인도하심 저는 1954년 김제에서 태어난 서순애입니다. 30여년동안 천안 구성동에서 살고 있으며 현재 참예수교회 [...]
[성도 간증] 주의 인자하심이 나를 붙드셨나이다(수원교회 유*춘 집사)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예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나의 첫 신앙 지인 남원교회는 성 춘향과 이 도령의 이야기가 있는 광한루 옆을 흐르는 요천을 가로지른 다리 건너 동부 노암동이었다. [...]
[성도간증]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신 하나님 (원주교회 최의준 형제)
나의 믿음 없는 것을 도와주신 하나님 - 원주교회 최의준 형제 간증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하나님 말씀 마가복음 9장 21절에서 24절을 [...]
[성도간증]내게도 이런날이(아이가 성령을 받다)
할렐루야! 저는 5학년,2학년 그리고 글을 쓰는 2023년 8월 현재 7개월 된 아이까지 삼 형제를 키우는 김정남자매 입니다. 둘째아이의 성령 받은 날의 감동과 기쁨을 나누고자 부족하지만 글을 남깁니다. [...]
[성도간증] 이제야 고백하는 나의 하나님 (대방교회 최*혜자매)
할렐루야! 이렇게 뒤늦게나마 하나님을 고백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거제에서 태어났고 모태신앙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를 돌이켜 보면 제가 교회에 다닌 것은 모태신앙에 따른 의무감뿐이었습니다. 또한 [...]
나를 만져주신 하나님
간증자 Pastor Vuthy (현 미국 참예수교회 목자) 나는 캄보디아에서 태어나 9살 때인 1981년에 미국에 왔다. 1975년에서 1979년까지 캄보디아에서는 대량학살이 있었다. 약 6백만명의 사람들 중 350만명이 그 기간에 [...]
[성도 간증] 믿음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
* 이 간증은 2019년 8월 안양교회 열린 예배 시, 신정* 형제님이 하신 간증을 편집하여 올린 글입니다. 믿음이 많이 부족하고 지금까지 하나님께 부족한 신앙생활을 한 사람이기 때문에 저 [...]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을 찾다
간증자 쉬궈위(許國鈺)자매님 고등학교 때 화가가 되고 싶었던 쉬궈위는 18살에 심한 우울증을 앓았다. 우울해하던 어느 날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서점에 이르게 된다. 어떤 책에 손을 대는 순간 [...]
[성도간증] 낚시배와 브레이크 라인
백남리 자매님의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지금부터 저의 삶 가운데 하나님께서 역사해 주신 은혜의 간증을 하겠습니다. ▶ 첫 번째 간증 : 낚시배 이야기 제 아들인 재웅이가 낚시를 좋아해서 재웅 [...]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수규자매 간증
할렐루야!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간증할 수 있는 기회를 허락하심으로 주께서 제게 일하신 날들을 돌아보며 주를 찬양하고 주의 행하심을 고백하는 시간을 갖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교회에서는 간증의 자리가 많습니다. [...]
[성도간증]박한훈 형제님의 군 생활 간증
할렐루야! 동부교회에 다시 출석하게 되어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이 인사말을 하기까지 무사히 보호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올립니다. 1년 10개월 군 생활을 끝으로, 무사히 전역하여 사랑하는 성도님들을 [...]
[성도 소개+간증]”에벤에셀”-박성숙 자매님
2025년 1월,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은 날부터 하나님께서는 두 명의 자녀에게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 중 반가운 얼굴, 박성숙 자매님께서 귀한 간증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박성숙 자매님은 [...]
[성도소개] 손인섭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이번 2024 강남교회 세례식에서 세례를 받으신 분들께 인터뷰 요청을 드렸습니다. 그 중 두번째로 세례를 받으시고 강남교회와 인연이 가장 오래되신 손인섭 형제님을 소개합니다. 1. 자기소개 * 나이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