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간증]모세보다 늦은 나이에 불러 주신 하나님(대방교회 김*성 모친)
모세보다 늦은 나이에 불러 주신 하나님 (대방교회 김*성 모친) 김*자 내 동생은 적잖이 15년은 나를 아주 귀찮게 굴었을 거랍니다. 끈질기게 자신이 다니는 참예수교회에 다니자고, 세례를 받으라고 [...]
[성도 간증] 마음과 생각을 지키시는 하나님(수원교회 김*민 형제)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빌립보서 4:6~7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 그리하면 모든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안함이 [...]
[성도 간증] 성령의 새롭게 하심
믿지 않는 가정에서 하나님을 믿는 다는 것이 힘이 들었고 눈물도 많이 흘렸지만 어떠한 순간에도 하나님을 떠나지 않고 부인하지 않았던 이유는 제가 성령 받았을 때 그때의 충만함이 늘 생각이 났고 힘이 들 때 마다 하나님께서 성령 받았을 때를 생각하도록 도우셨습니다. 성령 받고 성경책을 읽었을 때 그 놀라웠던 감정들, ‘하나님이 진짜 계시구나!’라고 깨달았던 순간을 늘 상기시켜주셨습니다...
[성도 간증] 가까이 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신*주 자매)
(시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 (시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시 139:9) [...]
[성도간증] 이제야 고백하는 나의 하나님 (대방교회 최*혜자매)
할렐루야! 이렇게 뒤늦게나마 하나님을 고백하게 해주심을 감사드리며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거제에서 태어났고 모태신앙입니다. 그렇지만 지금까지를 돌이켜 보면 제가 교회에 다닌 것은 모태신앙에 따른 의무감뿐이었습니다. 또한 [...]
성령의 인도하심으로 주님을 찾다
간증자 쉬궈위(許國鈺)자매님 고등학교 때 화가가 되고 싶었던 쉬궈위는 18살에 심한 우울증을 앓았다. 우울해하던 어느 날 알 수 없는 힘에 이끌려 서점에 이르게 된다. 어떤 책에 손을 대는 순간 [...]
[성도간증] 강남교회 최승민 자매 간증입니다.
할렐루야! 안녕하세요 강남교회 최승민 자매입니다. 제가 받은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자 글을 씁니다. 저는 이 글을 쓰는 시점을 기준으로 (작성일 20220823) 약 2주 전 성령을 받았습니다. 저는 부모님과 [...]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1편)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드리겠습니다. 이 간증은 돌아가신 박종기 집사님에 대한 간증입니다. - 담낭에 돌이 생기고 치질로 수술을 권유받다 저희가 원주에 있을 때, 집사님께서 퇴직하신 [...]
[성도 간증] 덤으로 사는 인생
할렐루야! ‘여호와는 나의 목자이시다’라는 시편 23편 말씀을 묵상하며 간증을 시작하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나님께서 ‘나의 목자가 되신다’는 것과 ‘나는 그 분의 양이다’라는 사실을 진심으로 마음에 고백하는 것이며, [...]
[성도간증] 김학송 형제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
[성도간증]일본 신앙 여행을 마치고
2025년 4월, 갈렙.바나바와 아비가일 연합은 목자님 포함 21명의 성도들로 구성되어 7박8일의 일본 신앙여행을 다녀오셨습니다. 인생의 후반부에 들어서도 식지 않은 열정과 또 자라나야 할 신앙을 위해 계획된 이번 [...]
[성도 간증] 끝까지 나를 붙드신 하나님 (홍*영 자매)
끝까지 나를 붙드신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간증을 준비하면서 제가 살아온 지난날을 한 번 다시 돌아봤습니다. 저는 정말 하나님께서 너무 사랑하신다는 것을 새삼 다시 [...]
[성도간증] 전주교회 이상규형제의 간증 – 출산
자식은 여호와의 주신 기업이요 태의 열매는 그의 상급이로다 (시127:3) 할렐루야! 하나님께서 저희 가정에 큰 선물을 주셨습니다. 자식은 여호와께서 주신 기업이고 상급입니다. 아직도 이 성경 구절을 읽으면 마음에 [...]
[성도간증] 멕시코의 첫 열매 (대방교회 우*실자매)
할렐루야! 주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먼저 저에게 간증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몇 번의 경험과 긴 여정으로 저의 신앙을 다시 회복시켜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성도님들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
[성도 간증] 믿음의 길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은혜
* 이 간증은 2019년 8월 안양교회 열린 예배 시, 신정* 형제님이 하신 간증을 편집하여 올린 글입니다. 믿음이 많이 부족하고 지금까지 하나님께 부족한 신앙생활을 한 사람이기 때문에 저 [...]
[성도간증]내게도 이런날이(아이가 성령을 받다)
할렐루야! 저는 5학년,2학년 그리고 글을 쓰는 2023년 8월 현재 7개월 된 아이까지 삼 형제를 키우는 김정남자매 입니다. 둘째아이의 성령 받은 날의 감동과 기쁨을 나누고자 부족하지만 글을 남깁니다. [...]
(성도간증)뒤돌아 보니 모두 주님의 “은혜” (대방교회 유니게회 정*선자매)
할렐루야!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제가 받은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 간증하겠습니다. “지금까지 지내 온 것 주의 크신 은혜라. 한이 없는 주의 사랑 어찌 이루말하랴” 저는 이 찬송을 [...]
폐결핵이 나았다
간증자 김영생 군대 가기 전에는 믿음 생활하면서 농사를 짓고 집안을 도왔습니다. 1958년 군대에 갈 때는 하나님의 은혜로 남들이 들어갈 수 없었던 카투사에 갈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
[성도소개] 25년 대전교회 학생부 수령자 서O빈, 서O우를 소개합니다.
1. 학생부 서O빈 Q1. 자기소개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대전교회 서O빈이고, 17살 올해 고등학교 1학년입니다. Q2. 성령은 언제 받았나요? 25년 3월 29일 안식일, 청년부 기도회때 안수기도를 받았는데 그 때 [...]
[성도간증] 서유니게 집사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님께 받은 은혜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전도부에서 간증을 권유받고 주님이 제게 주신 은혜를 세어보라는 말씀이구나 싶어서 유년기부터 지금까지를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의 최초 간증은 중학교 [...]
거울처럼 투명한 마음
간증자 하덕충 저는 오랫동안 기독교를 믿었지만 성령을 받지 못해 영적으로는 무력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교회 예배에 참석을 해도 목사님의 말씀은 언제나 내 귀를 겉돌 뿐이었습니다. 성경을 읽어도 깨달음이 [...]
악한 영의 굴레에서 벗어나다
간증자 김옥분 1995년 3월 27일 경 남편이 출근 준비를 하기 위해 화장실에 갔다가 갑자기 "아이고, 머리야"하는 비명과 함께 머리를 감싼 채 거실로 나왔습니다. 머리가 터지는 것 같이 [...]
[성도간증] 양선* 자매의 간증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처음 알게 된 것은 1988년 대학교 약학과에 입학하면서부터였습니다. 맹인 농아 봉사 서클 선배님의 선한 영향력으로 신앙에 대해 관심을 두게 [...]
[성도간증] 저도 받았어요!(최주* 어린이)
구하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리하면 찾아낼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받을 것이요 찾는 이는 찾아낼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는 열릴 것이니라 [...]
[성도간증] 태풍 속에서 지켜주신 하나님(강남교회 허민욱 형제)
태풍 속에서 지켜주신 하나님 강남교회 허민욱 지난 5월 우리 가족(4명)은 괌으로 여행 중, 한국 뉴스에도 크게 보도된 바 있던 태풍(마와르)을 경험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느낀 인간의 연약함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