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한 영의 굴레에서 벗어나다
간증자 김옥분 1995년 3월 27일 경 남편이 출근 준비를 하기 위해 화장실에 갔다가 갑자기 "아이고, 머리야"하는 비명과 함께 머리를 감싼 채 거실로 나왔습니다. 머리가 터지는 것 같이 [...]
세례는 반드시 물속에서 받아야 하는 것인가요?
세례는 헬라어로 '침수(浸水)한다'는 동사 ‘밥티조’(baptiz)에서 유래한 단어로서 ‘밥티스마’(βἀπτισμα)라고 합니다. 이를 영어로는 ‘뱁티즘’(baptism)이라고 번역했습니다. 이와 같은 세례의 어휘적 뜻에 따르면 ‘세례’보다는 ‘침례’가 더 정확한 번역입니다. 신약 성경의 기록들을 [...]
[성도 간증] 병고 가운데 주신 하나님의 은혜 (1편)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드리겠습니다. 이 간증은 돌아가신 박종기 집사님에 대한 간증입니다. - 담낭에 돌이 생기고 치질로 수술을 권유받다 저희가 원주에 있을 때, 집사님께서 퇴직하신 [...]
성령받은 체험
https://youtu.be/jPnMwTNWUac
[성도소개] 서부교회 한서희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서부교회 학생부의 한서희자매님을 소개합니다! 서희자매님은 지난 동계 학생부 영은회에서 성령을 받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크신 사랑을 깊이 체험하였습니다. 성령을 통해 하나님께서 서희자매님에게 베풀어 주신 은혜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성도 소개] 여름성경학교 때 성령을 받았어요!
할렐루야! 지난 아동부 여름성경학교 때 선우가 하나님의 귀한 선물을 받았습니다. 요즘 부쩍 의젓해지고 성령까지 받은 선우와의 인터뷰를 지금부터 시작해 보겠습니다. Q1. 간단하게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선우입니다. 저의 [...]
[성도간증] 천안교회 서민선 형제님 간증입니다
[성도간증] 할렐루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1971년 3월 14일 충남 아산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느덧 신앙 생할을 시작하지도 13년이란 세월이 흘렀습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성령의 충만함 하나로 [...]
[성도간증] 나와 함께하시는 하나님 (수원교회 전*헌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처음 간증을 권유받았을 때는 조금은 가벼운 마음으로 받았던 것 같은데 주제가 하나님은 나의 생명이라는 알고 나서부터는 마음이 엄청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 [...]
[성도간증] 형제라 부르심을 받은 은혜 _최경자 자매님
나의 어릴 적 시절이 문득 떠오를 때면 ‘그때는 왜 그랬을까?’ 하며 나도 모르게 피식 웃음이 나올 때가 있다. 내가 국민(초등)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너 나 할 것 없이 [...]
[성도간증]하나님과 함께한 삶 (영국 바네사 자매)
하나님과 함께한 삶.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모든 성도님께 인사드리며, 저는 영국에서 온 바네사 자매입니다. 제 삶에 있었던 하나님의 은혜를 나눌 기회를 주심에 감사합니다. 오늘 [...]
[성도 소개] 수원교회 박*진 자매를 소개합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수원교회 박예* 자매를 소개합니다. 박예진 자매는 지난 2023년 상반기에 최*성 형제와 함께 처음으로 교회를 방문하였습니다. 구도자 성경공부를 시작하고, 가을 영은전도집회 때, 하나님의 크신 [...]
[성도 소개+간증]”에벤에셀”-박성숙 자매님
2025년 1월, 새해가 밝은지 얼마 되지 않은 날부터 하나님께서는 두 명의 자녀에게 성령을 내려 주셨습니다. 그 중 반가운 얼굴, 박성숙 자매님께서 귀한 간증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박성숙 자매님은 [...]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때에
간증자 John Ko 형제 (호주 브리스번 참예수교회)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살전5:3) [...]
[성도간증] 빈자리를 채워주신 하나님 (원주교회 나지현 자매)
할렐루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처음 간증을 준비할 때 저는 정말 이 자리에 설 수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부끄럽게도 저는 하루하루를 보낼 때 하나님과는 거리가 먼 생활을 했고, [...]
[성도간증]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위대하신 그리스도의 사랑 (원주교회 이지선 자매)
측량할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위대하신 그리스도의 사랑 - 원주교회 이지선 자매 간증 (2024.11.2) 할렐루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합니다. 사실 저는 성도님들 앞에서 제 개인적인 [...]
하나님의 아름다운 선물
간증자 이미미<李美美> 자매 제 이름은 이미미(李美美)입니다. 1969년 생이며, 지금 참예수교회 수림(樹林)교회에 다니고 있습니다. 첫째 아이를 낳을 때 체험한 주님의 놀라운 보호하심의 은혜를 간증하여 여러분이 평안의 하나님이신 예수 [...]
[성도간증] 일생일대의 기회, 세례를 통한 영혼의 구원 (대방교회 장명훈 형제)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하겠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지금까지 참예수교회 대방교회를 다니고 있습니다. 부모님은 저를 신앙 안에서 하나님 말씀과 기도로 훈육하셨고, 덕분에 교회를 떠나지 않고 하나님 일에 순종하며 [...]
[성도간증] 대학부 단기신학 간증
단기신학을 참여한 대학부의 간증의 은혜를 나눕니다.
폐결핵이 나았다
간증자 김영생 군대 가기 전에는 믿음 생활하면서 농사를 짓고 집안을 도왔습니다. 1958년 군대에 갈 때는 하나님의 은혜로 남들이 들어갈 수 없었던 카투사에 갈 수 있었습니다. 그 당시에 [...]
[성도 간증] 그때도, 지금도,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김원경 자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증 드립니다. 오늘 제가 간증 드릴 내용은 신앙생활의 시작과 성령 체험, 그리고 가정과 가족을 향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1. 하나님을 [...]
[성도간증] 김학송 형제
몸을 돌이켜 나더러 말한 음성을 알아보려고 하여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
[성도간증]성령을 받다_구종우형제
*이 글은 강남교회 구종우 형제의 간증입니다. 저는 그동안 다른 또래 친구들이나 동생들이 모두 성령을 받은 것을 봐오면서, 저도 이번 학생부 영은회 때는 꼭 성령을 받아야겠다는 다짐을 하고 [...]
벼락을 맞고도 살아나다
간증자 김충실 집사 (전주교회) 제가 17세 때인 1960년 4월10일 오후 4시경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 안식일 오후 예배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는데 큰비는 아니지만 봄비가 내렸고, 시기적으로 보아 뇌성벼락이 치는 [...]
[성도 간증] 신앙 안에서 바로 서도록 인도하신 하나님(황지예 자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간증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여느 모태신앙인이 그렇듯 처음에는 부모님의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하고 있었습니다. 혹시 제가 어느 교회 출신인지 아시나요? 저는 대부분 아시겠지만 광양교회 [...]
하나님의 포로가 되다
간증자 사순도 큰 누님이 저에게 "예수님은 우주의 주관자이시며, 모든 세상 사람들이 경배해야 하는 신이시다"는 말을 했습니다. 이런 말에 저는 큰누나의 지성을 의심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습니다. "누님은 외국 [...]



